김정은 북남간 대화도 할용의가 있다는 말한마디에 남한은 마치남북통일이라도 성사가 되는것처럼 환장을 하네
완전히 똥오줌못가릴정도로 축제무드에 젓어 있는 분위기가 국민의 한사람눈에는 한심한 작자들로 보인다..
국제적으로 고립되어있는 북한은 정말로 꿩먹고 알먹고 하는식에 절호의 기회가 아닐수 없다.. 대북압박으로
어떻게든 핵포기를 시킬려고 하는 유엔 우방방국들에게는 남한이란 나라가 어떻게 비쳐지겠는가?다 차려 놓은 밥상에
숫가락 하나만 가지고 와서 함께 잔치를 즐기자고 하는데 누가 거절하겟는가?잔치를 통해 나라안팍으로 자기네들의 위상도 알리고 핵을 보유한 핵강국으로써 아무리 국제사회가 별에별 압박을 다한다해도 올림픽까지 함께잔치를 하는것을 세게 여러나라에 보이고 북한이란 나라 인민들결속을 다지는데 절회의 기회니 김정은이도 환장할것 같다..
다만 북한을 페쇄국가로 인정을 하여 여러제제를 하고 있는 유엔측에서 그런 테러국가가 참가하는 동계올림에 참가하지 않겠다하여 미국측에서 보이콧 설도 나오는데 만약에 다 참가하지 않을수도 잇다가정하고 모든나라가 불참할시엔
남북간이라도 의좋게 올림픽을 개최하기를 바라고 북한이란 나라는 과거사를보게되면은 앞으론 평화의 제스쳐를 쓰고
바로 무력도발이란 상금을 안겨주는 과거사를 되새겨 보지 않을수가 없는 예측할수 없는 나라로 무조건 좋아서 환장할일이 아닌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