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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구협회가 원칙과 예의를 이야기한다▶ 2018-01-15 07: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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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김호곤 기술위원장 "히딩크 측 발언, 신감독에게 예의 아니다"
과연 축구협 누구가 국민에게 축구팬들에게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어부지리로 아니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에 상대팀들의 협조로 9회 연속 월드컵에 나가게 되었다.
지금 각종 언론에서는 대부분 국가 대표팀들의 9회 연속 진출을 축하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실력으로 나간다면 역대 최악의 국가 대표팀이 될거라고 이구 동성으로 써 대고 있으며
앞으로의 준비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다해 임하라고 한결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즈음 희딩크 재단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연봉과 상관없이 한국민들이 원한다면 국가 대표팀을 맡아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고~~

그러한 소식이 나오자마자 언론이나 축협에서 반발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원칙과 예의를 지키라는게 주된 여자다.
감독이 원칙대로 뽑혔고 예선 통과를 했으니 원칙에 어긋나는 말은 누구든 삼가하란다.

그럼 원칙으로 돌아가보자
역대 감독들이 원칙대로 경질되었나?
월드컵 경기중 차범근 감독을 경질한건 원칙이었나?
신태용감독을 감독 자리에 앉힌것도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자.
축구협 몇명이서 모여서 주먹구구식으로 자기들끼리 결정하였는데 기사에 나왔으니~~
다시 한번 물어보자.
그렇게 뽑는 감독을 원칙대로 뽑았다고 투명하고 사심없이 뽑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나?
조그만 아파트 동대표도 그렇게는 뽑지 않는다.

현실적인 문제로 들어가서
역대 최악의 두경기를 한 감독을 예선을 통과했다고 결승까지 내보내야한다는 원칙이 있나?
물론 예선을 통과하면 본선을 보장하겠다는 원칙이 있는건 안다.

우리나라 축구는 본선만 오르고 말던가?

지금 국민들이 희딩크, 희딩크하는 건

지금까지 2002년 월드컵 이후 담보 상태 아니 후퇴한 우리나라 축구계를 다시 세우란 이야기다.
팬이나 국민은 10여년간의 축구협회가 보여준 적폐와 끼리끼리 문화를 없애란 이야기다.
2002년 희딩크가 와서 국가대표팀을 바꾸고 그랬던 것처럼~~
설사 월드컵에서 본선에 못 오르더라도 향 후 한국 축구의 희망이 보이는 그런 방법을 희딩크를 통해서 표출하는 것이다.

얼마전 국민들의 촛불로 현직 대통령이 물러나고 현재 감옥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그것 또한 국민들이 원칙을 지켜 이루어낸것이다.
국민들은 또 팬들은 지금 심정은 그러지않을까?

변하지않는 축구협회를 보고~~펜들과 국민들은 이야기한다.
너희들이 누굴 훈계하고 기분 나빠하고 타이를 상황이 아니다.
이런 모든 결과는 당신들이 만들었다.

상식에 벗어난
예의나 원칙을 이야기하지말라
전직 대통령도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위해 숫하게 상식을 저버린 원칙을 이야기 해왔다.

현재 축구협회 그대들을 보면 전직 대통령과 그 수하들이 떠오른다.
입 다물고 무엇이 옳은것인지 생각하라~~#
머리는 장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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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jaw-jaw is better than to war-war.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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