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12월은 나눔의 달 더불어 사는 세상 세상사 모든 일은 순리대로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함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법 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은 화합으로 똘똘 뭉쳐서 한마음이 되시어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더더욱 긍정적인 생각으로 國運 家運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선거공약 지킴이로 주어진
각자의 몫을 최선을 다한 전염 이제는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역사의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음력 12월 24일)입학판단
하늘나라 지방 고등 대법원에서 너무나 엄청난 일입니다. 해와 달 하늘땅 한덩어리 한둥치 104성 탑이다.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상 영에 세계에서 새 세상이 왔어요. 사람 사는 백성들 하층
지방법원이 되가 있고 고등법원은 우주에 붙어있고 대법원에는 하늘 끝까지 붙어있습니다.
참 예수도 하늘나라 아버지 한분을 가지고 이렇게 크기 불리고 천주교도 그렇고 무슨 “도”(종교)라도
관세음보살(불교) 한분만 하고 참 어디던지 156개(세계)국 나라서 660가지 바람이 그렇게 해서러
503가지(구 종교숫자)도가 안주(아직) 남아있는 것도 있지마는 전부 말셉니다.
구법으로 전부 신들이 사람한테 갱기(감기)서러 달나라 가는 세상에 무슨 신이있나? 인자는
신 물리치고 잡을라고 해와 달 하늘땅을 뭉치서 한덩어리 한둥치 104성탑이 됐으니까?
참 의미가 깊어요. 사람이 믿지 듣지 안해서 그렇지 참 보이는 같으면 탄복할 일입니다.
너무나 엄청난 일입니다. 한덩어리 한둥치로 103번을 떨아내고 4번째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로
만내서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끝까지 완수 어쨌던지 착한마음으로 반성해서 전부가 빌어나가면
사주(운명)에도 있는것이 없어지고 전부가 소원대로 돼 들어가니까 앞으로 새 세상 이만치
참 복세상이 돌아왔으니 제일 대모리(고비)단계가 악(욕심)세상이 보내고 나면
믿는(종교가진)손님 뭐던지 조심하고 참 죽이라도 마음 편키 끓여먹고 언젠가
우리가 한번 충신 독립 통일 세계 덕에 살때가 있겠지 카고 용기를 가지세요.
“그것이 물에 빠져도 정신을 채리라 카고 있다. 일로하면 길로 가도 내가
몸을 낮차서(겸손) 빌면 빌수록 나쁜 액운을 닦아나간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은일이 참 앞으로 돌아왔지요.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 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