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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인은 법앞에 평등 ↓ 2018-01-15 04: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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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보통의 일반인들은 상상을 할수가 없는 일들이 이들에게는 예사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글이고 뭐고 하지만 엄청난 스트레스다 안쓰면 안쓴다 또 뭐라고 하고 봐주니 어쩌니 해도

 

문제는  손석희의 이 집이 평기자때 마련이 되었다고 하는것이다 아들특혜도 지금 나오는 여러분제등 왜 이들만 묻혀야 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고 한다 방송기자라는 그것도 mbc라는 다른 방송도 마찬가지이지만

 

왜 이들은 돈에 명예에 집착을 하고 주인의 생명과 재산을 도리어 팔아서 사느냐 그것이문제라고 한다 때마다 정권과 엮어서 다 하고 말도 아닌 폭거는 아마도 지구촌 아프라카에서도 있을수가 없는 인권유린은 예사이고

 

떼로 뭉쳐서 해먹고 사는 것이다 이곳의 특징은 서울도 정부에서 돈이 나와서 사옥은 짓는지 모르지만 지방은 거의 돈을 제보한 생명과 재산을 팔아서 그 돈으로 지역의 사옥을 짓는다

 

 mbc해운대의 사옥도 내가 당한 1996년 제보하여 당했는데 당시부터 그 돈으로 그 사옥을 김영이 보도국장에서 사장으로 서준석이 1997년도 잆사하여 죽여둔 대가로 현재도 부산MBC부장으로 보란듯이 얼마나 해먹고 있을지 이것들에게는 인간이 없는데 무엇이 있나 순사는 개로 검사 판사도 하인으로 부려서 죽였던 것이다 그런돈으로 사옥을 짓고 있었던 것이다 해운대 앞에 노른자위로 사기로 몇백층이라고 얼마나 받아먹고 했을지 안봐도 훤하다듯이

 

그러고도 서준석을 앞세워 모든 소송 다 없애고 구속시켜서 마지막 부동산까지 그 카메라로 찍어서 우호적인 판사 바꿔가면서 그렇게 사람을 3명이나 죽이고 다 심지어 울산땅을 측량한 조청수도 협박에 갑자기 사망을 하였고 고검경비원도 사망을 하였고 할머이도 협박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악랄한 것이 방송이라고 지금도 노조니 해대니

 

 

 

손석희 JTBC행, 매형 주철환PD 영향 받았나

  • 기사입력 2013-05-10 10:37

     [헤럴드생생뉴스]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하차후 종합편성채널 JTBC로 옮기는 손석희 (57)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손 교수는 10일 오전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시선집중’ 에서 마지막 클로징멘트로 “13년은 저에게 최고의 시간이었다”며 “또한 청취자는 저희 모든 것이었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13년간 진행해온 프로그램을 하차한 후 손 교수는 다음 자리로 JTBC 보도 총괄 사장직을 선택했다.

    JTBC 관계자는 “다음 주부터 손석희 씨가 출근한다”며 “보도부문을 총괄하는 사장급으로 근무하게 되며, 구체적인 역할은 출근 후 정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MBC ‘100분 토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의 프로그램에서 공정한 진행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대중의 큰 신뢰를 받아온 그가 종편행을 결심하자 네티즌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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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주철환

     


    이런 가운데 그의 이번 선택에는 주철환 PD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손 교수가 자리를 옮기는 JTBC는 그의 매형 주철환 대PD가 있는 곳이다.

    주철환 대PD는 손석희 교수의 소개로 손영민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를 만나 결혼했으며, MBC 예능에서 활약한 뒤 JTBC에 입사했다.  

    그는 JTBC 콘텐츠 본부장 자리를 유지하면서 일선 PD로 직접 프로그램을 연출할 수 있는 대PD로 발령받았다. 

    손 교수는 그동안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최근 JTBC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손 교수의 결정에는 매형 주철환 PD의 설득이 참고됐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것.

    실제 주철환 대PD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손 교수와 함께 일할 생각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4년 MBC에 입사한 손 교수는 MBC 간판 앵커로 활동하다 2006년 MBC 아나운서 국장직을 마지막으로 MBC를 떠났다. 


    손 교수는 프로그램 하차에 앞서 지난 9일 성신여대에도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고의 캐스팅은 손석희"
      • 입력2016-10-31 08:00
      • 수정2016-10-31 09:06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내 인생 최고의 캐스팅은 손석희!”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와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은 널리 알려지다시피 처남-매부 사이다. 주철환 대표가 손석희 사장의 누나 손영민 강릉원주대학교 교수와 결혼했다.

    주 대표는 “10월 29일이 결혼 30주년이었다. 아내는 저와 같은 고대 74학번이다. 저는 국문과 아내는 교육학과였다. 예쁘면서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던 사람으로 대학때는 혼자 흠모했다. 그러다 운명적으로 그녀의 동생인 손석희가 MBC에 1년 후배로 입사해 만나게 됐다. 그래서 손석희를 핑계로 뻔질나게 태릉 집을 드나들었다. 그녀가 나를 돌처럼 봤지만 장모님을 공략해 결국 결혼했다”고 말했다. 

    손 대표와 공통점으로 ‘음악’을 꼽은 주 대표는 “MBC 시절 손석희가 우리집에 놀러와 LP판 두 장을 빌려갔다. 그 중 하나가 닐 영의 ‘하트 오브 골드’(Heart Of Gold)다. 하드 오브 골드는 진실한 마음이란 뜻이다. 노래 가사 중에 ‘나는 진실을 캐는 광부가 되겠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손석희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아, 빌려준 LP판은 아직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손석희 대표가 JTBC 보도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배경에 당시 JTBC 본부장으로 일하던 주철환 대표가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주 대표는 “내 인생 최고의 캐스팅은 손석희라고 말할 수 있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시인과 촌장의 ‘풍경’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는 주 대표는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라면서 “손석희는 손석희의 자리를 지키고 나는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51990#csidx665304900ca1b80b59dd765ce1422b3  


     

     

    손석희 씨의 장남 손구용(30세, 1988년생)씨가 군대에서 소형차운전병으로 선발되는 과정에서 일반인으로선 상상하기 힘든 특혜를 누렸다는 사실이 국방부 답변으로 재차 확인됐다. 

    본지는 지난 14일 손구용씨가 제2야수교에서 교육훈련을 받을 당시, 원래 기수에는 소형반이 편성되지 않았음에도 무려 3~4주간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고 대기한 끝에 다음 기수 소형반에 편입됐다고 보도했다. 손구용 씨 군대 동기들의 제보로 손석희 씨 장남에 대한 ‘병역특혜’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관련기사 : [단독] 손석희 장남, ‘장군차운전병’ 주특기 선발과정서 ‘병역특혜 의혹’)

    이와 관련, 본지는 민원인 자격으로 국방부에 1호차 운전병 선발과정에 대해 질의서도 별도로 접수시켰다. 이에 국방부는 제1야전수송교육단(이하 야수교)에서 작성한 답변서를 23일 보내왔다. 본지의 질의서 내용은 ▶소형반 기수 미편성 이유와 ▶소형반 편성 인원이 1호차 운전병 임무수행 가능성 ▶소형 운전병 스펙 및 선발기준에 대한 절차 등이었다. 



    출처: http://jandh.tistory.com/290 [Inspiration]

     

     

    언론이 노조가 있는 국가에 이 세상 어디에 있는지 한마디로 원시국가의 전형이다 그 말도 글도 아닌 최악의 그것이 방송이라는 mbc 그 조직들이 종편도 다 먹어치워 한마디로 동물의 세상이 되었다 깅주하인지 그리고 누구나 다 환호하는 jtbc 손석희 그 매부인지 다 그 조직이 먹어치워 이것이 나라냐고 하듯이 어디 하나 정상이 없다 상대방이 밝힌 손의 대저택하며 삼성을 다 차지했는지 일거수일투죽은 이 거지들으ㅢ 광란에 놀아난다 법이 어디에 있나 노트북도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켜진다 글을 쓰라 협박이다 완전히 쓰레들은 없애야 한다 제보했는데 돈을 받고 팔아먹고 피해자 대대로 다 죽이고 그 전혀 관련없는 잿한을 갈취를 하고 곳곳에 조직들 풀어서 해대는 그것이 방송이라고 완번히 파괴를 하여 그 조직자체를 없애야 한다 종교도 그 짐승들이 다 버려놓아 한집건너로 해놓았다 그 종교에 광란을 하는 mbc출신들 어디 하나가 정상이 없다 기초수사가 광란을 하듯이 같은 동물들로 해대듯이 그래서 이곳은 희망이 없는 것이다 모든것이 살아가는 순간순간 다 순리가 있는데 전혀 없다 일을 턱이 없다 이것들 동물들에 의하여 모든것이 움직인다 이것이 말이되나 부동산이건 뭐건 유인을 하는데는 조직들앞이다 그렇게 하야 수십년 죽였다 그 집으로 유인하여 하루 하루 샅샅이 다 뒤지고 심지어 한전이나 가스등도 모조리 엮어서 2만원은 20만원으로 가서 사정해도 소용이 없었다 전기는 끊어서 계속 붙여놓고 돈이 없고 나가라고 명도소송하여 쫓겨나니 화장실이 공동으로 가니 그 한겨울에 그 화장실에 똥을 1미터이상으로 해놓고 이용을 못하게 하고 물도 다 더럽히고 동네사람들이 감자기 당하니 너도 나도 이용을 못하여 무슨일이냐고 하고 구속하고 약고문하고는 통장에 돈이란 돈은 다 없애고 카드도 못쓰게 하고 동물의 세상도 그런 세상이 없었다 요즘 나오는 갇혀져 죽어가는 철조망에 갇혀진 개들도 그렇게 당했을지 먹는것도 순식간에 그러니 사먹어라고 그러니 총으로 칼로 죽이고 하듯이 인간으로서는 있을수가 없는짖을 하였다 공직노조인데 왜 사기를 치나 돈을 받아놓고 전혀 다른 조작된 것을 증거라고 해놓고  정신병원에 감금을 해놓고 소송하여 명도소송이라고 하여 모든것 다 없애고 그래서 파면을 해야 다시는 이런일이 없다

     

     

     

    300여억원을 최순실 정유라에 주고도 그 돈을 이재용이 모르고 미래전락기획실에서 다 알아야 했다

     

    그런 무용지물 경영자 왜 필요하나 그래서 철저하게 사법처리하여 아무일도 못하게 막아야 한다

     

    재벌들의 승계가 법적 도덕적 책임이 어떠한지 바르게 해야 한다 이제라도 반드시 바르게 해야 한다 없는 자는 단돈 몇천원으로도 이것이 사는 세상이라고 하는 희열을 느끼는데 이들은 그런것이 없다는

     

    우리가 알수가 없는 상상초월의 이들이 엄청난 영향력 한마디로 이 앞에서는 아무엇도 없다 부동산이 현금이 어느 정도인지 과연 단 몇%가 드러난것인지 

     

     그리고 실체적으로 드러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곳곳에 은닉된 재산은 누구도 불가라는 것  수십년 앞에서 좌지우지로 한것이 그것이라고 하는

     

     그래서 같이 갈라먹고 살기에 그런것이다 다 듣고 들을수가 없었다는 그 말이 어느 정도인지

     

     이건희가 그렇게 다 엮어서 해놓고도 동아와 사돈을 맺은 것을 보드라도 어디가 끝인지

     

     1만배 이상이라는 것이다 돈세탁은 기본이고 드러나지 않도록 철저한 세탁법으로 수십년간의 것으로

     

    흑과백을 가려서 재판 받을 권리로 이들도 바르게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아는것이 없을 것이다

     

    재벌끼리의 혼맥으로 그것도 한곳도 힘이 있으니 재벌손녀이니 나갔고 장유롭게 산다고 일반적인 것을 알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다 외곽에서 하나에서 열을 다 알아서 그것이 이곳으 ㅣ재벌의 탄생사이다 1원짜리고 하나 얻으면 곳곳의 권력들과 짜고 수법도 댜양하여 그렇게 수십년 그래서

     

    그것이 법이었고 재벌의 탄생사 정치의 탄생사였고 이른바 사회지도층의 탄생사였다 그러다 보니 곳곳을 켜켜로 다 막아서 숨쉴 공간도 다 막아서 그들만의 것으로 이렇게 곳곳의 증오범죄국으로 탄생이 되었다 구치소 교도소가 대만원이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해도 해도 너무하고 말과 글이 안통하니 그것은 바로 보는것을 돈으로 다 막아서 하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제 재벌의 이런 정경유착 고리를 끊어야 한다 이병철과 홍진기의 만남으로 삼성은 대한민국을 대대로 그 친가 외가가 다 다 다 차지하였다 그렇게 되어 나라꼴인지 무엇인지 겉으로면 번지르를 속은 곪아 터졌던 상반된 모습이 된것이다

     

    그결과 과거 현재 어떤가 이들은 홍일가의 삼성으로부터 어디로 부터도 다 먹혔고 국가 언론 엮어서 엮어서 같이 먹고 산자 한미디로 사기로 다 다 다 차지하여 죄지우지로 최태원도 역시 노태우의 딸과 정경유착으로 그것으로 최태원의 sk선대부부의 사망등 혹독한 것을 당하였으니

     

    지금 재벌과 돈인지 종이인지 다 틀어쥐고 좌지우지하고 있다 재벌앞에 1평짜리도 없이 지금 곳곳에는 마트도 다 차지하여 공목상권도 다 먹어치웠다 홍진기의 아들들이 검찰 그리고 구멍가게도 독식하여 그래서 이건희는 검찰앞에도 가지않았고 지금도 살아나니 광고1조원이 넘는지

     

    곳곳의 권력들은 아예 가정사 다 다 챙겨주고 하니 돈 100민원으로 몇조원대 다 만들어 그러니 이것이 종이상자인지 기업인지도 없다 사실상 미래전락실은 이들 언론이 다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 사회다 쥐고 흔들어서 그런것이다

     

     다주고 같이 갈라먹고 살고 있다 수백억인 총수의 사인이 아는것이 없이 아래의 기획실이 알아서 주었다는 이 말도 글도 아닌 이들앞에 과연 법은 어디로 갈 것인지 철저하게 처벌해야 한다

     

    최태원이 처벌받고 나왔을때처럼 그대로 하지말고 사면도 없이 엄격한 법적용을 하여야 한다 법은 누구에게나 평범하다는 것으로 해야 한다

     

    특별하게 그 자손으로 태어나 다 차지한 이곳이 원시곳에서 다 막고 해대고 오직 우리만 하고 그  이유하나로 다 차지하여 죄지우지 종이와 권력과의 바꿈같이 하여 죄를 무용지물로 법을 무용지물로 원시적으로 한다면 누가 법을 중시할 것인지

     

    무조건 혐의부인만 하면 되는것으로 그리고 언론이 권력이 뒷받침한다는 그런데 왜 거대한 로펌이상의 변호인단으로 국가 사회를 법을 다 버리나

     

    그것이 대기업이 할 짖인가 당당한데 정도껏의 변호사이지 최대로펌이상으로 꾸려서 법의 방패막이로 말이 되는지 다 죽어녛고도 한푼도 없어 그 앞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그런 사이비권력은 이제 엄격하게 법적용을 해야 한다 돈이 없으면 병원에도 못사고 죽어야 한다

     

    돈이 있으니 거대병원이상으로 세계적 명의들을 불러서 치료하여 살아났다느니 정상이니 말만 못하고 이런것은 그림의 떡이다 바로 이들의 과거 현재를 보여주는 것이다

     

    삼성 그 자손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친가 외가가 그룹이 몇개인지 다 뭉쳐서 좌지우지하고 있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디획연출에 의한 것은 이제 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홍고검장은 그 안에서 삼성변호인단을 다 좌지우지로 그것이 한국의 실상이다 왜 수저론이 있는지 지금 사령관마누라가 종교가 어떠니 그것은 지극한 상식선으로 그들 누구 움직이나

     

    조선이 재향군인회 미국의 찌라시공장까지 다 가지고 놀듯이 이것이 언론인지 다 가지고 갈라 먹고 산다 동아도 그렇게 다 둘째로 그런데도 최에 관여를 하였다 이것만 봐도 이들 일가가 하는것이 어느것이 정상인지

     

    상생이라고 살아오고 정권으로 서로 해먹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정치이고 언론이고 종교이고 그렇게 되어 나라가 이렇게 된것이다 하여 이제 해체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것으로 해야 정상적인 국가 사회가 된다

     

    재벌은 켜켜로 이 비좁은 곳의 부동산이 어느 정도인지 누구도 겁이나서 말도 글도 못한다 그렇게 끼리로 먹고 살아야 그런것이다 돈을 쌓아두고 서로 가져가라고 애걸복걸하고 그들만 다 살도록 해놨다

     


    정의당 "최태원, 이재용 구속 처벌"

    심상정 “2015년 특사, 부패권력과 재벌의 부당거래"
        
    유하라    
    2017년 01월 12일 03:39 오후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12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사면 거래 의혹이 제기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해 “다시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에서 “2015년 8.15 특사는 부패권력과 재벌의 부당거래의 결과물이었다. 헌정의 최후 수호자인 대통령이 법치주의를 짓밟은 것”이라며 “용서할 수 없는 최악의 범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영수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원 SK 회장의 사면을 거래한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특검팀에 따르면 이 녹음 파일에서 김영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원장은 2015년 8월 10일 서울 영등포교도서에 복역 중이던 최 회장을 찾아가 “박 대통령이 사면을 하기로 하며 경제 살리기 등을 명시적으로 요구했다. (이런 요구는) 사면으로 출소하면 회장님이 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015년 8월 14일에 광복절 특사로 출소해 두 달 뒤엔 박 대통령의 노후자금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미르재단에 68억, K스포츠재단에 43억 모두 111억을 냈다. 횡령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이던 최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 부회장도 다음해 7월 29일 가석방됐다.


    특검팀은 이들의 사면이 두 재단 설립에 지원금을 낸 것에 대한 대가로 보고 뇌물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은 광복절 특사 일주인 전에 ‘SK 사면을 검토하고 특사의 정당성을 확보해줄 자료를 SK쪽에서 받아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던 사실도 확인했다.


    심 상임대표는 “SK가 미르, K재단에 111억을 지원한 것은 특사에 대한 보답이자, 명백한 뇌물”이라며 “최태원 회장은 다시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특검, 이재용 제대로 처벌해 재벌의 불법 역사 끊어내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박영수 특검이 삼성과 이재용의 행태에 대해 일벌백계를 함으로써 재벌의 불법과 탈법 역사를 이번에는 반드시 끊어내도록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노 원내대표는 지난 2005년 ‘삼성X파일’ 문건을 폭로, 이건희 회장의 처벌을 촉구했다가 의원직을 박탈당한 바 있다. 이건희 회장은 이 사건으로 2008년 조준웅 특검에 출석했으나 방망이 처벌에 그쳤고 해당 문건을 파헤치고 폭로했던 기자 등 관계자들만 해고, 탄압을 당했었다.


    만약 이번 박영수 특검이 2008년 ‘삼성X파일’ 사태를 재연할 경우 이른바 ‘박근혜-이재용-최순실 게이트’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든 또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는 “당시 이건희 회장을 제대로 처벌했다면 오늘날 이재용 부회장은 지금처럼 불법, 탈법적인 정경유착으로 3대 세습을 하겠다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고, 다른 재벌의 행태도 바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만큼은 이재용 구속과 처벌을 통해 법의 단호함과 추상같음을 보여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에 이재용 부회장이 엄중히 처벌받지 않는다면 비극의 역사는 계속 반복될 것”이라고




    정의당 심상정대표 대선 출마 공식화, "노동문제, 국가 제1의제로 만들겠다"

    "한국경제 최대 리스크는 재벌의 '세습 경영체제'"
         
    유하라    
    2017년 01월 11일 11:28 오전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는 10일 “노동문제를 국가 제1의제로 만들겠다”면서 “가난한 사람들의 민주주의 시대를 열겠다”며 대선출마 의사를 밝혔다.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YTN 라디오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한다고 내 삶이 달라지냐’고 반문하는 보통 시민들의 절규에 답해야 한다”면서 “천만 촛불 민심을 받아 안기 위해 출마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심 상임대표는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의제’를 묻는 질문에 “노동이 제값 받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재벌과 특권층만 행복한 나라가 아니라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 저와 정의당이 일관되게 키워온 꿈”이라고 밝혔다.


    노동문제를 국가 제1의제로 만들기 위해 “일자리와 노동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를 부총리로 승격시켜서 정부 제1부처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얘기도 나오지만 변할 수 없는 사실은, 우리 국민의 절대 다수는 노동으로 먹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라며 “정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민들이 흘린 땀에 대해 합당한 몫이 돌아가도록 돕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모든 후보들이 여야를 불문하고 양극화 해소를 말하지만, 이 정도 의지가 구체화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책집에서나 찾아낼 수 있는 공약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극화 해소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지 않는 한 폐기 공약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뜻이다.


    “재벌 대기업 세습체제, 이대로 가면 한국경제 파국”


    심 상임대표는 재벌개혁의 우선과제로 재벌 대기업의 ‘세습경영 타파’를 꼽았다. 골목상권 약탈, 노동조합 탄압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재와 우리 사회의 적폐인 정경유착 등이 무조건적인 세습체제에서 비롯된다는 지적이다.

    심 상임대표는 “한국경제 최대 리스크는 재벌 세습 체제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절대 세습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대기업들이 경영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는 무리한 세습을 추진하는 과정에 각종 불법, 탈법, 정경유착에 있다”면서 “기업가 정신도 없고, 경영 능력도 검증되지 않은 재벌 3, 4세에게 오직 핏줄이라는 이유만으로 굴지의 기업들을 넘겨주니까 경영이 제대로 될 수 있겠나. 최근 대기업에서 일어난 투자 실패, 도산 등도 견제 받지 않는 독재 경영과 재벌 3, 4세의 경영 실패와 관련 있다고 본다”고 꼬집었다.


    이어 “재벌가 자녀들이 갑질 난동을 부리고, 면세점을 시작해 빵집, 레스토랑, 카페 등 골목 상권 침탈하고, 서민들 먹거리 약탈하는 모습을 보면 이들이 관심을 갖는 건 모 기업을 등에 업고 땅 짚고 헤엄치기 하는 식의 쉬운 돈벌이뿐”이라며 “시장 경제가 정글 경제가 되는 것도 다 재벌 세습 체제와 관련 있다”고 질타했다.


    ‘삼성이 무너지면 한국 경제가 흔들린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도 심 상임대표는 “재벌과 관료, 정치권, 특권 동맹이 만든 미신”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한국 경제 총량에서 재벌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은 게 사실이지만, 그동안 큰 정당들이나 과거 정부들이 재벌의 인질로 잡혀 친재벌 대기업 정책으로 일관했다”며 “재벌이 없으면 망하는 게 아니라 재벌을 이대로 두면 재벌도 망하고 한국 경제도 파국으로 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대 세습 체제를 깨야 한다는 말은 기업을 깨자는 말이 아니다. 일가의 독재로부터 기업을 구출하자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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