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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의 무책임은 정경유착이나 다름없다.◁ 2018-01-15 03: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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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세월호, 옥시 사건.. 공통점

 

돈 있는 기업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회 상류층이 사고의 빌미를 제공하였고

 

정부는 기업책임으로만 국한하고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피해가족의 목소리에 귀닫고 침묵한다.

 

사실상 중립이 아닌 기업편을 들어주는 정부의 행태는 사실상 기업들이 惡으로 돈을 쌓는 것을 묵인해주는 정경유착이나 다름없다.

 

다른게 있다면 정부주도에서 기업주도로 바뀐것뿐..

 

어린이 날이다..

 

아동 성폭행범, 유아 살해범은 죽어 마땅한 놈들이라 욕한다. 그들은 많게는 십여명의 아동을 성폭행하고 죽인다.

 

세월호, 옥시 사건은 어떤가?

 

사회 상류층이란 놈들의 돈 욕심으로 수백의 아이들을 죽였다.

 

그런데 처벌이나 사회적 비난은 아동성폭행범이나 살해범들 보다 약하다. 왜일까?

 

옥시, 세월호 사건에 한가지 가정을 더 해보자.

 

사회 상류층, 청와대 고위 관계자 자녀나 가족이 피해자였다면 과연 지금까지 해결이 되지 않았을까?

 

단순한 교통사고란 말이 나올 수 있었을까?

 

사회상류층, 고위층 자식들은 안전한 곳에서 키우면서 서민들 자식들은 죽어도 나몰라라 했던 정부는 어린이날에 반성좀 하길 바란다.

 

옥시는 정부 차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또 하나 가정으로 만약 유해성 증거를 찾지 못했다면 아이들이 죽었어도 옥시는 우리나라에서 피해가족들을 영업방해나 명예훼손으로 역고소 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그런게 가능한 친기업 정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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