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만두는 것에 대한 일말의 동정심도 없다,간간히 이쪽저쪽 전화질이나하고 박근혜가 챙겼다가 낼름 주길 바랐는데,그래서 노무현이한데는 전화나하고 가지도 않고 박근혜가 좋아하는 얘기들과 많은 만남도 가져왔는데 ,근혜가 감옥가게 생겼으니까 갑자기 진보적보수주의자라고 하면서 꿰변을 늘어 놓더니,2주일이나 개판치면서 다녀보니 갈데는 많은데 오라는데는 없더라고 느낀거지 있는 돈 더 까먹기전에 그만 두는것이 불나방이나 파리들이 더 와서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수 없을까봐서 얼른 그만두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공자님도 14년을 전국을 다니면서 기용해 줄것을 바랐지만여의치 않아 결국은 낙향하게 되는데 온실에서 월급이나 챙기고 온갖 헛소리만 해도 실적으로 해주던 그시절은 이제 없는거고 앞으로도 무슨일을 할려고해도 이러한 나약함을 보였기에 아무도 반기문을 위해 일하려 하지 않을것이다, 차라리 모았던 돈으로 집에서 동생들 옥바라지나 하면서 남은 여생을 사는게 행복한것일것 같다,
배신은 용서할 수가 없는것이고 다만 세월속에 잊혀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