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떨결에 노무현을 찍었다. 놀라웟다. 당선 .
그런데 매일 과거사 규명만 외치고 있으니 속이 답답 하였다.
그의 뜻을 알게 되였다. 남한이 더 잘 살게되면 통일이 멀어지니까 조금 못 사는 나라를 만들자 이거지 ? 일리있는 생각 이라고 보았다.
그런데 이변이 생겻다. 경제를 정부가 간섭 안 하니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무책이 상책 이라는 것 이다. 화초는 내버려둬야 잘 자란다고 한다
년평균 4% 성장을 하였고 부동산이 활기를 듸었다. 정부재정도 좋아졋다.
결국 복지정책을 펼 기초를 마련한 것이였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은 안 하지만 5년간 밥값은 다 햇다고 인정한다.
새정부에 당부 한다. 무책이 상책임을 확실히 알아라. 장작불은 건드리면 꺼지는거 알지? 그냥 냅둬유. 저절로 잘 될 것 이다. 검사들이 무엇을 잘못햇서? 별거 아니면 냅둬유 . 세상에 완전무결한 정의는 없는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