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서로 떠내려가는 대한민국 호
대한민국 북쪽에는 다 망해가고 있는 김일성 삼대 세습 짝통 공산주의 집단이 있으며 서쪽에는 음흉하고 비 신사적인 역시 짝통 공산주의 거대한(?) 유소기, 등소평의 나라가 있다.
중공은 일찌기 모택동이 무력 봉기로 장개석 정부를 대만으로 몰아내고 마르크스 렌닌주의를 모체로 하는 모택동의 공산주의 국가를 세웠지만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가지고 있는 원천적인 이념과 사상의 모순 때문에 문화혁명을 깃점으로 사실상 망해버리고 당시 숙청 되었던 유소기, 등소평이 살아나면서 오늘 세계의 공장으로 등장한 것이다.
유소기, 등소평은 마르크스 레닌주의에서 전향한 사실상 무뉘만 공산주의자 일뿐이다.
하늘을 날아가던 비행기에 동력이 끊기면 비행기는 추락하여 탑승객들은 예외없이 몰살을 한다. 그러나 바다를 항해하는 배에 동력이 끓킨다고 배가 당장 침몰하는 것은 아니며 정처없이 바다를 배회하다가 끝내는 암초에 부딧쳐 침몰하게 된다.
침몰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며, 경우에 따라서는 배를 수선하여 다시 목적지를 향해서 항해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이다.
여기서 배는 대한민국이요, 수선할 수 있다는 것은 "보수세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보좌파는 왜, 날아가는 비행기에 비유를 했는가?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는 땅에서 살고 있는 인간에게는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이상, 나아가서 망상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는 중세 유럽의 봉건제도에서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로 전환한 이후에 당시 구시대와 현실에 모순과 불만과 사상적 이론을 가진자였던 마르크스, 엥겔스가 창안한 것이 바로 공산주의이며 이를 인류 최초로 실현한 사람이 레닌이요, 소련이라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는 한때 독버섯같이 전세계를 잠식해가다가 불과 백년도 안 되어서 종주국 소련이 망하고 지구상 거의 전멸하다 싶이 했으며 이제 남은 곳은 그 애초의 본류에서 벗어난 짝통 공산주의 중공, 그리고 세습 공산왕조인 큐바, 북한 정도일 뿐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장장 70여년을 독재로 집권하면서 자신들의 사상적 할아버지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실현하려고 하였으나 결국은 죄없는 수백만명 이상의 자국민들을 굶겨죽이거나 강제수용소로 보내는 일만 답습해 오면서 봉괴라는 종착역을 향하여 숨가뿌게 달려가고 있다.
그런데, 이들과 거의 같은 시기에 출발한 대한민국 코리아는 당시로써는 이름조차 들어본적이 없는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라는 체제를 한반도의 남쪽 땅위에 깔은 건국의 아버지 위대한 이승만의 선견지명으로 오늘 우리는 저들과의 70여년 체제경쟁에서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고 큰소리를 칠 수가 있다.
북한의 짝통 공산주의 세습왕조는 이제 더 이상 사상과 이념의 체제경쟁은 현실적으로 우리와의 경쟁의 상대가 못 된다.
이제 남은 경쟁이 있다면 오직 단하나 군사력 경쟁만 남아 있다.
우리의 군사력은 미국이 없으면 그야말로 고무줄 없는 빤스 수준이며, 북한의 세습왕조는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비대칭 무기인 핵을 손에 쥐고 연일 핵을 실어 날르는 운반수단인 마사일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결국 북한은 가난한 집 자식과 부자집 자식이 싸우면 누가 이길것인가를 중명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오늘 한반도에서 남북한은 전세계를 향하여 사상과 이념경쟁이라는 제 1 편의 경쟁, 그리고 제 2편의 군사력 경쟁이라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옛말에 꺼진불도 다시보자고 했듯이 한반도에서는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모체로 하고 있는 공산주의가 다망해가고 전에 없이 반공국가로 전세계에 명성이 자자하던 코리아에서 마르크스 레닌주의 공산주의에 한술 더떠서 김일성 삼민주의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대한민국 코리아를 접수하기 일보 직전에 와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발생하고 있다.
이를 세계의 바보 언론들은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이라고 타전을 하지만 이 바보들은 1948년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이 건국되는 과정과 오늘에 이르게된 속속들이 사정들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무식하고 무지한 자들이라고 단언한다.
너희들이 대한민국의 69년의 헌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니!
대한민국호는 당연히 태평양을 향하여 나아가야 하는데 어째서 기수를 북북서로 돌리려고 하고 있단 말인가?
이는 북한이라는 존재, 이들의 대남 선전 선동사업의 눈부신 성공, 그리고 세계에서 고등학교 이상의 고학력자가 세계 1위인데도 불구하고 세게에서 고학력자 문맹율 꼴지라는 세계가 다 알고 있는 현실에 문제의 원인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며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이 사실은 메이저 언론, 정치권, 지식인층에서 조차 애써 언급을 삼가하고 있다.
왜? 자신들, 자신들이 바로 그 당사자들이기 때문이다.
이자들은 대학시절에 좌경화 학습을 자의든 타의든 거친자들이기 때문이다.
그 원인은 군사정권의 등장이라는 환경적 요건에서 찾아야 한다.
결국 군사정권은 대한민국의 산업화, 근대화, 한강의 기적, 나아가서 민주주의 토양을 길러 주었지만 반대로 공산주의 좌경화 사상자, 그 추종자들이 저변을 넓혀 갈수있는 환경적 원인 제공자 역활을 해왔다는게 오늘의 현실이다.
이는 좌경학습에 원인이 있는데, 오늘 이나라 국민들의 절반에 해당하는 보수세력을 제외 하고는 나머지 절반의 좌경화된 국민들은 이 나라의 번영과 풍요를 이루는 데 반대만 일삼으면서 땀은 흘리지 않고, 고마워하는 마음은 커녕, 당연히 자신들의 희생 댓가로 자신들이 누려야 하는 당연한 권리쯤으로 생각하는 비도덕적인 인간들이다.
도대체 이 나라 군 출신 통수권자들의 25년 집권 동안에 얼마나 많은 죄 없는 사람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처형을 하였단 말인가? 누가 한번 그 명단을 공개해 보아라!
만일에 당시 군출신 통수권자들이 이자들의 저항에 백기를 들었다면 오늘 자신들이 누리는 한강의 기적은 없다!
아마도 그간 북한과 누가 많이 굶어죽냐 내기를 하면서 이 땅에서 장마당으로 연명해 갈것이다.
이제 지난 50여년 동안 이 나라 대학가에서 길러진 마르크스 레닌주의 공산주의 김일성 삼민주의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드디어 세계가 인정하는 부강한 코리아의 정권을 그들의 지상명령자의 교시대로 합법적으로 탈취하기 일보 직전에 와 있다.
과연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주적의 침략을 막아내고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고 산업화, 근대화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이 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은 오늘의 사태를 눈을 뜨고 보고만 있을 것인가?
이제 우리는 우리들의 손에 들고 있는 비록 한장의 투표용지일지라도 애국보수세력을 대표하는 대표주자 한사람에게 몰표를 주어서 이자들이 꿈꾸고 있는 망상을 산산히 부셔버리고 표류하고 있는 대한민국호의 기수를 다시 태평양으로 돌려려야 만 한다.
◆민주와 표현의 자유라는 갑옷을 입고 복종을 강요하는 자
자기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시대의 아주 흔해 빠진 말이 있다.
민주주의라는 갑옷을 입고 방패를 들고 그 뒤에 갖다 붙일수 있는 말들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 좌경분자들의 으뜸의 가치는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면서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고 포용하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 청문회등에서 이자들이 증인으로 출석한 사람들을 몰아붙이는 꼬라지를 보면서, 이자들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인간들인지 한눈에 들어온다.
공산주의, 김일성을 찬양동조하는 자유가 대한민국에 있어야 한다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까지 찬양하고 동조할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한다!
여기가 그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번영과 풍요를 누리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나라가 태어 난지 고희도 넘지 못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 나라를 건국하고 이 나라의 번영과 풍요를 창출한 애국보수세력들은 이제 안방을 내주고 셋방살이를 하는 처지가 되다니.......
너무 오래 살았단 말인가?
대학시절에 마르크스 레닌주의, 공산주의, 김일성 삼민주의 주체사상에 쉼취해 있던 자들이 이 나라 최고 재판소에 떡하니 앉아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현직 대통령을 일거에 파면을 시켰다.
드디어 올것이 온것이며, 이제 문재인이라는 저들의 주자는 이들이 딲아준 아스팔트길을 벌써 저만치에서 앞서 혼자 달리고 있다.
그러나 그가 최종 골인지점을 먼저 통과하여 시상대 제일 높은 곳에 올라 머리에 월계관을 쓴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세상사는 요지경이라고 지난 4.13 총선 전 까지만 해도 다 죽어가던 문재인과 그 일당들이 4.13 총선에서 슈퍼 로또에 당첨되고 나서 현직 대통령을 파면까지 시킬수 있으리라고는 당시 이자들을 뽑아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좌경화된 유권자들도 아마 몰랐을 것이며 문재인 일당도 물론 몰랐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 문재인이 뒤로 자빠져서 코가 깨지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는가?
오늘 헌법을 수호한다고 응근슬쩍 문재인의 편을 들어준 헌재의 재판관들도 남은 인생을 누가 개런티를 해주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속상하고, 억울 할때 곧잘 하는 말이 바로, 하늘이 무심치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과거 독일 국민들이 1934년 8 월, 잠시 미쳤기 때문에 히틀러를 자신들의 총통을 뽑았으며, 몇 년이 흐른 후에야 비로써 당시 자신들이 미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늘 국민 다수가 합법적으로 선출한 임기 5년이 보장된 대통령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대한민국의 그 잘난 헌법을 핑게삼아 국민다수가 뽑을 대통령을 단칼에 파면시킨 사건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얘기이다.

자신들의 지난 4년여 동안 불복종, 반대! 반대! 는 정당한 일이고, 오늘 우리가 반대, 불복종은 표현의 자유의 범주에 해당무라는 애기인가?
이래서 좌파들이 나쁜넘들이라는 거다!
옮겨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