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정말 이다지도 흠결이 없는 사람은 정녕 없는 것일까 그리고 존경받을만한 업적이 있는 그야말로 조국을 위해 인생을 겸허하게 살아온 분은 없다는 말인가,별 하찮은 다섯가지 조건조차도 넘어갈수없는 마의 고개인가,
한가지는 빼야할것이 있다 ,자식의 문제다 어느 부모인들 자식을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알아서 잘 커준다면야 아니면 시키는대로라도 커준다면야 더할나위가 없겠는데 효자도 하늘이 내어줘야하는 것이지 내맘대로만 될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법무무 장관 후보자는 사회적으로도 명망이 높으신분이었는가본데,차라리 지명을 극구 사양하는 편이 나았는지도 모르겠다만 하 참 인생이란 나이가 칠십이 되도 나아갈때와 들어갈때가 참 힘들구나라고 느꼈다,극보수인 이문열같은 사람도 한때는 방황한적이 있고 누구나 젊음은 실수를 할수도 있고 어리다는 이유로 용서가 될수도 있지만 ,
여성 몰래 혼인 신고를 하였다니 참으로 묵과할수 없는 일일것이다 그당시에는 그 여자가 그렇게 호적이 더럽혀졌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든 세월을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인생을 살아 왔겠는가 이제서야 그분한데 진정으로 용서 받을수 있는 참회의 시간들이 될것이라 믿는다,
이것저것 다 떠나서 자유한국당 이 날거지같은 인간들은 이 사람이 미우면 홍준표도 돼지발정제나 공모시행한 인간인데 감히 대통령 후보까지 하게 하구선 다른사람은 안된다고 개거품 무는게 미친 무당 집단같네,시레기 , 똥걸레 같은것들 개혁이 무서워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반대만을 하니 너네가 그러고도 삼년후면 될것같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