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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수경 전의원, 방북 중 남자와 동침▷ 2018-01-14 22: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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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임수경 전의원, 방북 중 남자와 동침


북한 탈북민들이 만든 북한 민주화 대표신문 프리엔케이(Free NK)에서는 며칠 전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프리엔케이에 따르면 남한 인사들이 방북할 때마다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성접대에 동원되었으며, 이들 중 일부 인사들은 일주일에서 열흘 씩 초대소에서 북한 여성과 동거하다시피 했다고 전했다,


특히 충격적인 소식은 성접대를 받은 인사 중에 여성도 있었는데, 거론된 인물은 민통당의 임수경 의원이었다, 임수경은 전대협 대표로 1989년 북한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 축전에 불법으로 밀입북했었다, 북한 대남초대소에서 식모로 일했던 박모 씨의 증언에 의하면 임수경의 성접대에는 북한 노동당 통전부와 사회주의 노동청년 동맹 위원장 최룡해가(현재 북한군 총정치국장) 직접 나서서 임수경과 북한인민배우 리영호와의 만남과 잠자리를 주선했다고 한다,


리영호는 영화 홍길동전의 주연을 맡아 스타가 된 북한의 미남배우 '아이돌'이다, 박씨는 그 당시 북한주민들 사이에는 임수경이 리영호를 만나 리영호에게 푹 빠져있다는 소문이 났었지만 사실은 북한에서 제공해주는 성접대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북한에 입북한 남한 인사들이 성접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소식들은 흘러 나왔다, 북한의 미인계에 빠져 북한의 여인들과 하룻밤을 지내게 된 남한 인사들은 그 때부터 북한에 대한 태도가 돌변한다는 사실도 일반적인 사실이다,


2010년 미래한국 매체는 북한 평양의 호텔에서 성접대가 성행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북한에서 성접대를 받는 남한의 목사들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해 그것을 약점으로 이용한다는 보도를 냈었다, 종북인사들이 북한에 대해 정상적인 목소리는 내지 못하는 이유에는 다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


 



방북인사들 중에는 특히 범민련 남측본부 인사들이 극성이었다고 한다, 밀입북한 범민련 인사 노수희의 이미지를 검색해 보면 노수희는 여러 명의 북한 여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진에는 방북할 때마다 여인들을 바꾸어가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관광을 하는 모습이 찍혀 있다, 결국 기를 쓰고 밀입북까지 해가며 북으로 가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던가,


혹시 임수경은 2000년 5.18 전야제 저녁에 광주의 새천년NHK 가라오케를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전야제가 끝나고 자칭 민주화 인사들이 우르르 몰려갔던 곳, 송영길, 정범구, 장성민, 이종걸, 우상호, 김태홍,등을 향해, 낮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망월동에 참배하러 왔던 사람들이 밤에 아가씨 끼고 술 먹고 잘들 논다고 임수경이가 질타했던 곳,


그 때 임수경은 그들을 향해 그들을 질타하는 긴 편지를 썼었다, 이제 임수경은 자신이 썼던 그 편지에 대해 자신이 대답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아가씨가 나오는 광주의 가라오케는 용서할 수 없었지만, 아이돌 총각이 등장하는 평양은 용서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임수경은 국민들을 이해 시켜야 할 것이다. 국가기밀에 접근 할 수 있는 국회의원 신분이라 더욱 그렇다.


낮에는 성매매의 인격권을 말하다가 밤에는 그런 여인들의 손길을 갈구하는 사람들, 오늘밤 꿈에도 그들은 이렇게 외칠까, "아가씨 하나 추가요" 종북인사들이 말하는 '민주'는 아랫도리의 민주였으며, 그들이 말하는 '통일'은 아랫도리의 통일이었던가, 종북인사들이 국가의 정체성까지 버리고, 국가의 영혼까지 팔아가며 그들이 얻으려 했던 것은 결국 한 줌밖에 안 되는 하룻밤의 아랫도리의 쾌락이었는가,


인터넷에는 임수경의 성접대(연관검색어 1위) 이야기로 가득하고 트윗터에는 임수경의 성접대 이야기가 철철 넘친다, 해명할 때가 되었건만 트윗터에서 제꺽 제꺽 반응하던 임수경은 정작 자신의 치부에 관한 의혹에는 묵묵부답이다, 네티즌을 고발하고, 탈북자에게 '변절자'라고 소리친 임수경 아니던가.


이제 민주통합당은 진보당의 이석기를 걱정하기 전에 자기 발등의 임수경을 먼저 걱정해야 할 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성접대' 의혹에 관한 해명과 변명이 필요없다면 임수경도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어떨까, 정신적 고향과 물리적 고향을 선택하는 것은 임수경의 자유선택이 될 것이다.



http://sojuman.tistory.com/entry/%EB%AF%BC%ED%86%B5%EB%8B%B9-%EC%9E%84%EC%88%98%EA%B2%BD-%E5%8C%97-%EC%84%B1%EC%A0%91%EB%8C%80-%EC%9D%98%ED%98%B9%EC%97%90-%EC%99%9C-%EC%B9%A8%EB%AC%B5%ED%95%98%EB%82%98-%ED%94%84%EB%9F%B0%ED%8B%B0%EC%96%B4%ED%83%80%EC%9E%84%EC%A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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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 모든 개량과 진보의 근본은 근로이다.(카네기)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give counsel; in the evening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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