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평균월급:551만9천원
회사에 입사해 일하거나, 개인 세무사 사무실을 차려 일하기도 한다. 수습 세무사의 월급은 약 80여만원, 근무 세무사가 돼도 많아야 초봉이 3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세무사사무소 채용공고 | | 회계사무원 (회계 및 세무 사무소) | 세무사 사무실 신입 및 경력직 직원 채용 | 1 | 연봉 1,600 (상여 100% 미포함) |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을 매기고 거둬들이는 일을 한다. 의뢰인과 상담을 통해 의뢰인의 장부와 서류를 조사해 가장 합법적이고 유리한 납세절차에 대해 조언한다. 세무사들은 보통 세금을 줄여주는 일을 하지만, 세무사들은 “억울한 세금을 내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자신들의 업무를 표현한다.
전망은 엇갈린다. 퇴직 연령대가 낮아져 창업자들이 늘고, 고령화로 인한 부동산 거래로 세무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 그러나 매년 600여명에 달하는 세무사가 나오는 만큼 공급과잉이라는 견해도 있다.
언젠가는 세무사 시장에서 '홀로서기'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된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세무사무소를 차리는 것입니다.
자격증을 따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에게는 바로 '개업' 등 진로선택과 선택 이후 직면하게 될 '생존경쟁'이라는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장 일반적 형태인(?) 개업을 하는 세무사들의 운명은 다양하게 갈립니다.
어떤 세무사는 초창기는 물론 수 년이 지나도록 월급쟁이보다 못한 수입을 벌며 외줄타기 인생을 살아가기도 하지만 어떤 세무사는 빠른 시간 내에 자리를 잡고 남부럽지 않은 수준의 수익을 올리며 시장에서 자리를 확고히 다져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