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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이제 하나님과 함께 하라!♡ 2018-01-14 2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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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대한민국의 순수 애국 보수 세력들은 태극기 애국 국민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을 이끄는 지도부가 이들의 순수한 애국 정신에 걸맞는 순수성을 저버렸기 때문에 이들이 올바른 지향점을 모르고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이승만 전대통령의 초절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그는 그 당시 세계 제일의 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과 관리들마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좌지우지할 정도의 막강한 믿음을 지니고 공산당으로 도배된 동북아 한반도의 남쪽에서 복된 기독교 국가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나라의 주인공들은 마땅히 건국 대통령의 뜻에 맞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태어나 존재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부모 같은 뿌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뿌리에 종속되어 뿌리의 영향력을 받아야만 비로소 씨앗에 명시된 유전자가 지시하는 떳떳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씨앗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초절한 믿음입니다. 그의 믿음이 그를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하였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거하는 모든 국민들은 반드시 이승만 대통령의 믿음의 영향력을 받아야만 세상 만물을 다스리고 계신 하나님의 보호 아래 온 세계를 비추는 동방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알려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는 한낱 기독교를 열열히 신봉하는 신자로서 반공주의 노선으로 나라를 세워 말년에 장기 집권을 하다 4.19 혁명에 의해 쫓겨난 독재자로만 인식되어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알게 한 것은 빨갱이 종북 세력들의 짓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그를 인식하여야만 비로소 그의 참된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승만을 제대로 알려면 그의 믿음이 어떠하여야 함을 알아야만 가능합니다. 그의 믿음은 남다른 믿음으로서 신학 출신의 목사들이 전해 준 단순한 기독교 신앙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도(성도)들의 믿음이었습니다.

 당대 서구 사회에 만연한 신학의 믿음을 뛰어 넘어 예수님(성령)과 동행하는 사도(성도)들의 믿음을 이승만 대통령이 지녔습니다. 이런 믿음은 신학적인 견해로는 설명할 수 없고 하나님의 성령만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1~32) 하심 같이, 세상 어느 누구도 예수님과 동행한 사람보다 자유하거나 부하거나 높은 지위에 앉은 분은 없습니다. 이런 분은 겉 보기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으나 세상 그 어떤 왕이나 부자나 권세자들보다 자유하고 부강해서 사람들에게 이것 저것 명령해 가르칩니다.

 이승만의 믿음은 명령권자의 믿음입니다. 보릿 고개조차 못넘기는 가난한 나라의 대통령이었지만 부강한 미국에 꿇어 엎드려 구걸하지 않고 명령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만 들고 애굽왕 바로에게 나아가 "내 백성을 보내라!"고 명령한 것처럼, 이승만 또한 미국 대통령과 관리들에게 대한민국을 도와야 할 당위성을 말하였지 애걸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이 같은 믿음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 교인들의 믿음은 사람이 납득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신학의 믿음 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예수님) 이외에 달리 두려워하거나 존중해 섬긴 사람도 종교도 없었으며 또 천하의 그 어떤 위인들도 존중해 우러러 본 일이 없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전문적(신학적)으로 체계 있게 배웠기 때문에 그런 믿음을 지닌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에 다닐 때에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무얼 아는 것이 있었는지 편지까지 보내었으며, 또 중학교 시절에는 친구들이 세상의 영웅호걸들을 존중해 본받으려는 걸 보고 그런 자들이 무슨 영웅호걸들이냐고 무시하다가 미친 애 취급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청년 때에는 박정희 유신 독재정권에 민주투사들과 어울려 항거하지 않고 하나님 한분만을 달랑 의지해 믿고 "김일성이 종이 되어 어찌 김일성이를 이기려 합니까?"라는 뜻의 충고를 하였으며, 또 '한국적 민주주의'를 주창해 서구 사회의 타락한 문화를 함부로 수용해 받아들이지 말고 오직 성경말씀에 합당한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과 물질문명만 받아 들이고 서구 사회의 뒷골목에서 유행되는 음란한 습성과 윗분들을 공경치 않는 교만한 풍토와 다수와 덩치를 의존해 상전을 대적하는 짐승들의 시위 문화를 배격하고 오직 이 민족의 자랑거리인 충효 사상을 사수해 지키도록 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만 자신의 장기 독재에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무시를 당하면서 복쪽의 살인마 김일성을 때려 잡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임을 하나님께 집요하게 캐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땅의 기독교 목사님들의 믿음이 바로 김일성의 뿌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김일성의 뿌리가 바로 대한민국의 목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목사들이 왜 김일성의 뿌리인가를 캐 물었습니다, 그리하였더니 목사들이 배운 신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이 아니고 순수한 믿음을 교묘하게 썩히는 사단의 간교한 하나님관, 곧 우상이라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로마 제국에 들어간 사도(성도)들의 순교자적 신앙은 사람들의 내면을 개혁시키는 통치력이 강력무비하여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기존의 악한 생각과 마음을 개혁시켜 선하게 의롭게 변화시켰습니다. 이런 인성 개혁은 근본적인 정치 개혁으로서 이런 개혁이 로마 사회 저변에 뿌리 내리게 되자 기독교를 여태껏 박해하였던 로마 제국도 국가적 생존 차원에서 기독교를 국교로 채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본문 말씀은 기득권자들인 로마 제국의 황제나 관리들이 목숨 걸고 믿고 따르기엔 너무 힘들다 하여 세속화시킨 작업이 바로 인류 최초의 신학이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믿고 따라야 할 예수님의 순수한 복음이 세속화되는 과정에는 속세를 등진다는 개념의 타종교의 입김도 개입해 세상의 빛과 소금 기능을 발휘하는 복음의 근본 능력을 무디게 하였습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아직도 세상의 정치와 사회와 문화 속에 깔려 있는 하나님께 대한 반역(죄악) 사상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사단이 로마 정권을 통해 기독교인들과 휴전협정을 체결하고 서로간에 적대해 싸우지 않고 공생공존하도록 하여 자신(사단)을 인간 세상에서 아주 몰아내지 못하도록 공작하였습니다.

 미국이 이승만 대통령의 말과 그의 절친인 맥아더 사령관의 전략을 경청해 듣고 한반도에서 날뛰는 중공군을 몰아내었더라면 참으로 동북아 한반도는 지금 쯤 세계 평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온 아세아가 복음화 되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의 순수한 복음도 로마 제국과 휴전협정을 체결해 신학화 되지 않고 순수한 기능,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막강한 권세로 행하였더라면, 아마도 지금 세상에는 마귀의 죄악 사상이 박물관에나 진열된 골동품으로만 비치되었을 뿐, 결단코 오늘날과 같은 멸망 직전의 소돔·고모라와 같은 세상을 만들어 제왕처럼 군림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예수님)과 동행하였을 때에만 존귀한 사람으로 우주만물들로부터 대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일성과에 속한 악한 마귀는 그 일을 무속적인 기독교 신앙으로 일축하고 오직 돈과 재물과 권세와 핵무기만 갖게 되면 세상 만민들 위에 김일성 일가들처럼 군림할 수 있다고 생각해 오늘날의 종북 세력들처럼 부모급에 속한 나라의 대통령마저 죄를 뒤집어 씌워 죽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은 사람이 이런 반역을 공공연히 저지르데도 불구하고 자신과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다고 해 방관시 하면, 하나님은 그 같은 사람들을 벌레 취급해 지옥불에 쓸어 넣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참된 주인공들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초절한 믿음에 의해 세워진 나라와 국토와 국민들을 사수해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이 세상 어느 기독인들도 갖고 있지 않는 초절한 믿음, 곧 하나님(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순수한 복음의 정신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종북 세력들의 망동에 분노하여 천리길 만리길을 마다않고 뛰쳐 모이게 한 분은 탄기국 지도부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성령이십니다. 그런데 탄기국 지도부는 자신들의 공로로 자부하고 지분 행세를 합니다.

 저들은 여러분들을 촛불 세력들처럼 사람의 다수와 덩치를 뽐내게 하나, 그것은 자신들이 짐승에 불과하다는 짓일 뿐, 결단코 모세나 이승만 대통령 같은 명령권자가 아니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열일 젖혀 두고 명령권자의 신분에 이를 수 있는 초절한 믿음을 전해 듣고 배워 익히십시오. 악귀 같은 종북 세력들이 여러분들보다 강해서 명령을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러분들에게 악귀를 쫓아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없기 때문에 저들이 불복합니다. 저들이 여러분들보다 강해서 국권을 장악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저들이 국권을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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