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이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단다
도데체 북핵 개발비로 4억 5천만불을 퍼주기 하고도 국민앞에 큰소리치는 자가 누구인가
김대중 전대통령은 참모와 국정원을 통하여 4억5천만불을 김정일 비밀구좌로 송금했다고한다
이런 대사건을 언론매체들은 거론도 하지 않고
좌파 세력들은 신이나서 감추고 있다
신처럼 추앙을 받으시는 김대중 선생은 만일 북한이 핵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그런 자를
국민들은 새까맣게 엊어버리고 신처럼 추앙하고 그 세력이 문재인정부를 이어서
미친것처럼 날뛰며 존경하고 현정권을 이어 그 정신을 이어 받고 있다니 참으로 한심하고 통탄할 지경이다
핵 개발의 종착역에 와서도 아무도 책임 질 사람이 없단 말인가
그 중심에 셨던 자들이 큰 소리치고 나라 정치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니 말이 되는가
대한민국이 완던 공산화가 되어 버린것인가
적패세력 우파를 완전 괴멸시키겠다니 공산당 과 핵무기 개발자는 평화 운운하면서
국방백서에 적국이란 단어조차 없애 버리고 국정원 기능까지 말살해가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주체사상을 창조했다던 황장엽싸기 탈북하여 남한에서 생을 보냈건만
주체사상 추종세력이 문재인 참모 노릇을 버적이 하고 있고
핵개발 자금 퍼주기한 자들을 존경하고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고 경제발전에 전심전력한 자들을
적패로 몰아세워 감옥에 보내야 하는가
적패청산 우파 괴멸이란 구호가 우리를 매우 쓸쓸하게 한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다가 연방제를 향한 통일 바로 북한 사회로 진입하는것이 아닌가
오호 통제로다 대한민국 애국세력들은 다 어디로 갔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