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한마디로 한국에 최소한의 예의도 상실한 상태이다
문제는 한국인 자체의 분열적 모습이 중국이나 북한에 만만히 보이는 것이다
공산주의 두나라는 새빨간 거짖말과 국론 분열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정신차리고 이들에게 뭔가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더이상 자유 대한민국이라 할 수 없다
이제 사드는 한국인의 사활이 걸린 자주적 힘을 보여주는 의지의 표현이다 물러선다면 웃움거리가 될 것이다
그래도 역사적으로 혈맹 우방은 미국이다
중국은 무례하다 더이상 눈치 볼 것도 업다 대만과 국교를 재개하고 그들에게 헌신짝 처럼 버린 외교단절은 실수다
중국에게 아첨하는 이미지로 전락되어 더욱 얕보는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여러나라가 한국과 북한을 동시외교하고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우리의 형제나라 대만이 오랫동안 잊혀져 왔다 약소국의 서름을 함께 힘을 합쳐 교류하길 바란다
중국없이도 살아나갈 방도를 연구해야한다 중국이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는 위상에 오를때까지 부단히 노력하자
윤병세 외교장관이 보여주는 이미지는 넘 무력하다
왕이 외교부장은 할 말 다하고 눈에 힘이 들어가있다 고양이 앞에 쥐같은 인상은 나만이 느끼는 것일까?
그져 두루뭉술 외교다 지금은 곧 죽어도 국론을 힘있게 말을 잘 할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