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권이라 할 야권이 참여한 촛불집회는 퇴진이나 하야 또는 패러디 피켓을 든게 전부
반면 우권이라 할 박사모 등 보수단체의 집회에는 태극기 일색의 피켓물결.
그들은 왜 태극기는 일체 안 들었을 까. 그 해명은 통진당에서 찾을 수 있다여겨.
좌권과 우권의 세대결. 상대갸 안 되는구면. 무능력의 우권. 내 주거라. 찌지리들. 대권후보 하나 제대로 내세울 능력도 없으니.
이젠 북남통일로 가는길이 훤해 보인다. 권세에 안주 즐기다가 이젠 절벽위에 서게 됐으니. 자결이냐 대 변신이냐의 기로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네.
침몰직전에서 간신히 자력구조하곤 이내 체력이 달려 다시 침몰위기를 맞았으니.
천우신조가 없는한 영원히 침몰하게 될듯. 어리석기 그지없는 자들이여. 나라 운영자질이 그리 없단 말인가. 예라이.
권력에 취해 멍해져 갈팡질팡할 때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 술에 취해 마약에 취해 권력에 취해 사이비에 취해 허우적 거렸으니 기력을 잃어 그로기였으니 이제 일어선다는 것은 더욱이, 연타를 맞으니 불가능. 예라이.
이제 신천지가 열릴날이 머지 않앗으리니. 180도 역전. 대세는 어찌하지 못하는 것. 100만대 겨우 5만. 아무리 발버둥 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