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번 버스 건의 진상이 드러나면서 속칭 '숲속 친구들'의 미개함과 열등함과 추악함이 다시 부각되는 중.
언론이 숲속 친구들의 꼬라지를 비판하고 있는데, 까놓고 말해서 언론 놈들도 이 사태에 책임이 크다.
언론 놈들은 자기들 실수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남 탓만 하고 자빠져 있다는 걸 이 사태로 다시 증명하고 있다.
240번 버스 건으로 시끄러울 때 사실 관계 확인하려고 버스기사나 버스 업체에 연락 한 번만 취해봤어도 진상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쓰레기 적폐 언론 놈들은 그런 기본 행동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 적어서 기사를 올리는 무책임하고 추악한 짓거리를 저질렀지.
그 따위로 해먹으면서 진상이 밝혀지면 아님 말고 하는 태도로 퉁쳐온 게 한두 번이 아님.
그러니 기레기와 언론들이 갈수록 불신과 경멸과 증오와 혐오의 대상이자 적폐로 취급받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