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뻔뻔함에 버금가는 울산시 고래축제. 고래횟집도 여럿 존재. 심지어 일본에서 작살로 잡고 남은 고래를 수입해 들여와 수족관에 가두고 폐사시키는 짓을 반복하고 있는 중임. 수억원의 돈을 낭비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계속 들여옴. 시민들의 세금이니까 아깝지 않아서 그런 것임.
하루 수백키로를 헤엄쳐야 하는 돌고래들이 울산시 수족관에 갇혀 자신이 싼 분뇨로 호흡하며 죽어나가고 있음. 죽으면 일본에서 또 들여옴.
아래 링크를 보시고 일본이 더 뻔뻔스러운지 울산시가 더 뻔뻔스러운지 비교분석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337021
울산시 고래의 꿈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377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