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LIG 보험가입을 하고
2014년경 골반을 다치어 담당 설계사에게 접수를 하였고
설계사를 믿고 설계사가 필요하다는 서류에 관해 직접 병원을 다니면서 서류를 준비를 하고
2015년12월4일 퇴행성 고관절 괴사 수술을 하였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하고 처리를 하는 동안 기다린지 4개월 여가 지났는데
의사 소견서? 인가 뭔가를 처음 접수를 하면서 위조를 하였다고
보험 사기로 접수를 한다고 금일 통보
세상에 어떤놈이 어떠한 지식을 가지고 서류를 위조를 할수 있습니까?
내가 이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 사전조사를 하고 서류 내용을 지워서 접수?
그것도 초진 챠트를 내가 이 수술을 할 것 까지 계산을 해서 그런 행위를 했다고 하냐는 말입니다.
차라리 돈을 못 준다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든가
어느정도는 나올것 같다고 기존에 많은 보험금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계산을 해서...
그럼 초기에 주지 말든가 그런 정확한 보상금액을 알고 접수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과잉 보상을 하고 이제와서 못준다?????
대기업이니 횡포를 부리는 겁니까? 해도 너무 한것 아닌가?
혹시 이것을 해결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