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은 사드 배치의 최적지
1. 지정학적 입지
왜관 미군부대(칠곡군 왜관읍 소재)에서 박정희 각하의 생가(구미시 사모동)까지는 12Km가 채 안되는 거리에 있다.
각하의 존엄을 상징하는 생가를 보호함은 물론이고, 수십만의 노동력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내륙산업단지인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보호하여 근로자들의 생존과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구미를 지켜야 하고,
배후에 연화재를 넘으면 바로 대구가 위치하고 있다. 박근혜 각하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사드는 칠곡으로 배치되어야 한다.

2. 대구경북도민의 충성심에 대한 대응 차원
우리 대구경북도민이 어떠한 분들인가? 박근혜 각하의 말씀이라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말처럼 나라를 팔아먹어도 30%는 무너지지 않는 지지층 아닌가?
이 지지율을 떠 받치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대구경북이다. 박근혜 각하께서 고심 끝에 내린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서 대구경북도민은 격하게 환영하고 술 마신 뒤 쓰린 뱃 속에서 구토가 올라오듯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충성심으로 각하의 영도력에 지지를 보낼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어떤 말이 필요한가? 사드는 반드시 왜관으로 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