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누리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될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이정현 의원이다. 왜냐하면 이정현 의원은 지역감정해소와 국회의원으로서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확실하게 검증받은 의원이기 때문이다. 국민통합과 의원의 역할을 근본적으로서 제시한 상징적 의미를 함유한 의원이라는 점은 다른 경쟁자들의 출마의미와는 다른 군계일학이다.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희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이정현의원을 능가한 의원이 분명없다. 진부한 계파명분이나 계파싸움으로서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이정현의 날이 될 것이다.
2.
사드배치는 국가의 안보관과 직결된다. 일개 국가의 안보는 경재력 군사력 국민통합의 힘 등이 반영되어 계산된다. 따라서 지금 사드배치 문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 분열적 발언은 적합하지 않다. 야당의원의 중국방문은 방문대로 그 의미가 크며 민주주의 가 갖고있는 다양성의 인정이라는 점에서도 대통령의 처신은 옳지 않다. 다른 의견도 국가의 다양한 의견으로 반영시킬줄 아는 대통렫이 지정한 민주대통령이라 할 수 있다. 안보는 군사력만으로 되지 않는다. 통합된 국민의 힘이야 말로 진정한 안보라 할 수 있다.
대통령은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통합하는 능력이 있어야 국민의 존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