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먹거리 생길듯이 보이니깐...
사람들이 결국은 나를 자살하게 만들든가.. 미국에 보내든가
아니면 어거지로 와이프하고 살게 만들면서 학대를 지속하든가 하겠네요.
자신들은 아주~~ 굉장히 위해주고 아껴주든듯이 하는듯한데...
결국은 이용만 해온것 같습니다.
결과야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오는것이니.. 지켜봐야하는것이겠지만...
사랑한다면서 잡아서 괴롭히는 방식으로 그래온것은 심각할 정도입니다.
그것도 사랑이라면 사랑인듯이 하는것도 이제는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얼마나 나를 아낀듯이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냥 괴롭히면서 서로들 망상들 해온것같습니다.
정신 연구한다는 듯이 괴롭힌것밖에 더 됩니까.
너무 끔직하고요... 괴롭워서 말이 안나옵니다.
자살하는것도 쉬운일입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권리가 누구에게 생기면
자신들 이득으로 귀결시키기위해서 붙잡는듯이 괴롭히면서 죽음으로 몰고가나봅니다.
나와 이런 식으로 서로가 괴로움을 느껴봤자 뭐하겠습니까.
서로 짜증나서 나중에는 볼일도 없어질것이죠.
암튼.... 올해 중반에 3가지를 선택하겠습니다.
나를 가지고 뭣들하다가 이렇게 사회들을 만들어놓은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나라에 태어난것이 정말 잘못된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머리를 잘 쓴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들은... 그냥.. 나를 괴롭히는 상황일뿐입니다.
그리고 수습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일들을 하겠습니까.
내가 선택할 일은.. 이런 상황에서 저 3가지입니다.
좋아한다면서 붙잡는듯이 아주~ 잘해준듯이 그런것같지만..
결국은 괴롭힌것인데.... 자신들은 망상들을 하겠죠.
올해 중반에 3가지를 선택하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야기하고싶어지지는 않습니다.
내가 무엇을 얻으면서 세상에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이 그냥 좁은 울타리안에 갇혀서 정신연구나 당하는 마루타밖에는 안되는건데..
그것이 마냥 즐겁다는듯이 사람들이 대하는것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나같은 사람에게 그러고 있는 자체도 참... 흠....
어처구니는 없습니다.
테러나 저지르면서 즐기는것밖에 더 된답니까.
이제는 할말은 없습니다.
올해 중반에 3가지를 택하겠습니다.
사랑을 해서 붙잡고 잘해주려했다?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온 상황에서는 그것만은 아니였던듯 합니다.
그냥... 자신들이 잘한것이라 돋보이려고 나를 통해 그래온것뿐인듯합니다.
그냥..... 물질이나 풍족히 누리면서 이렇게 만들어놓고 즐겨온것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대한민국과 한반도가 되십시요.
이제는 필요가 없습니다.
기분 좀 좋은듯하면 도 짜증나게 만들다가.. 뭔가 또 그러면 괜히 뭔가 주는듯하게 보이게하고..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고 얻는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일만 해준듯이 괴롭힘 당한것이죠.....
올해 중반에 3가지를 선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