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70709n08355?mid=n0402
(기사 : 업무 스트레스로 자살한 PX병. 법원 "보훈 대상자 맞다")
해당 장병은 초기에는 군 생활에 잘 적응했는데, 보직이 판매 보조병으로 변경되면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음.
기사 본문에 나와 있는대로 열악하기 짝이 없는 근무여건으로 인한 것이었고, 결국 자살로 이어짐.
해당 장병의 선임이 이걸 여러 번 알려서 간부들과 면담까지 했는데, 간부란 것들은 '열심히 해라'라는 말로 그침.
거기다 국가보훈처도 그 수준 어디 안 간다고 저 따위로 나와서 법원까지 감.
하여튼 저런 더러운 헬센징 군바리들 때문에 '한국인 장병들'이 억지로 끌려온 것도 서러운데 별의별 더러운 꼴을 겪으면서 군 생활을 해야 한다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