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후보가 군 자원 감소에 따른 대안으로서 '복무기간을 1년으로 줄이는 것을 고려할수있다'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반 문재인 사람들이나 자칭 애국보수들은 난리가 난것이죠,으래 종북타령과 이제 문재인은 그 정체를 드러낸것이며 남한을 북괴에 갖다 받치려는 것이다 때 만난물고기 마냥 종북 굿판을 벌이고있습니다 특히나 군 문제에 민감한 밀리터리 메니아나 군부심이 쩌는 해병대 예비역이나 GOP 근무를 갖다온 사람들은 대한민국 군대를 해채하려는 수작이다 힐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공병이나 전차병 수리병같은 경우 전문성을 요하므로 군복무 기간단축 보다 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데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복무 문제는 당파적 입장과는 별개로 병력감소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당파적 문제라면 정치적으로 병력난을 해소 할수있지만 사회적 문제인 '복지'와 '육아문제' '교육문재' 그리고' 저출산'과 문제등 인구감소가
'안보'의 치명타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구절벽'에 바로 나타나는 현상은 '산업부분'은 점진적으로 나타나지만 '안보'같은 경우 곧바로 나타납니다
인구문제 즉 저출산 문제를 풀지 않은 인상 '병력감소' 문제는 우리가 원치않은 타의적으로 문제로 다가올것이며
단순히 땜방 처방식으로 군 복무기간을 '3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했다가는 국민적 저항이 부딧칠것입니다
더욱이 그시기에는 평균 연령이 50 '세 인사람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태가 흔할것이고 산업에서 젊은 층들이
대부분 군으로 복무를 해야함으로 젊고 혈기완성한 젊은 인력난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대두될것입니다
산업쪽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쓴다해도 대거로 외국인 이민자를 데려와야 함으로 인종적 갈등이나 문화적 충돌도
불가피할 것입니다
현재 필요한 유지하는 이상적 숫사는 50만입니다 그러나 조만간 50만 유지에 빨간불이 켜지는 것이죠 30 만명으로 대푹 감축한다는 계획입니다
군인 복지향상과 군 개혁이 필요하며 더나가 병력 감소에 따른 군조정이 시급합니다.
더욱이 비 군사적 영역에 저출산을 해결해야한다는 전제로 말이죠
이것을 귀찮아서 내버려두고 간단하게 외국인 이민자를 받아들여 인구감소와 병력감소를 막겠다는것은
독이든 성배를 마시는거와 같습니다
또한 변화된 환경을 무시하고 옛날 식으로 저비용 저임금 고난이도 의무와 인력중시의 군대를 유지하겠다는것은 시대착오적 발상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