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호랑이 미국, 드디어 한국에 굴복?
힘이 없으면 누구나 굴복하게 마련.
덩치는 크니 가만히 물러설 수 없겠기에 종이호랑이가 되는거. 종이 호랑이가 탄생하게 된 연유다.
덩치만 보고 그 덩치에 짓눌려 지레 겁먹고 꼬리 내리면 결국 지는거.
약은놈은 종이호랑이를 잘 구분하지. 그래서 버틴다. 덩치에 치일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낭패거든. 그래서 약은놈은 그 덩치를 갖고 잘 요리하지.
그래서 세상은 "힘 보다 꾀"란 말이 생겨나게 된거.
한반도 한민족간에서 또 정당간에서도 이런 일이 잘 드러나 있디.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