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에서는 역사를 이용한 말장난도 하는데요,
수반한테 교화하는 시간에 온갖 얘기를 하는데 역사왜곡도 그 중 하나지요.
기억하고 있는 사례로는
1. 임진왜란이 일어난 것도 하늘에서 이 나라에 내리는 천벌로써 일어난 것이다, 하지만 극복할 방법을 안배
했는데 이순신 장군을 배치한 것과 백사 이항복이 고춧가루 든 주머니를 갖고 있다 파병을 왔지만 적극적
으로 싸울 의사가 없는 명나라 장수 이여송 앞에서 이를 이용해 선조를 울게 만들어 명나라 장수를 감복
시켜 싸우게 만들었다
(율곡이 가르쳐 준 방법임. 또 다른 버전은 명나라에 청병하는 사신이 그 주머니를 이용해 황제 앞에서 눈물을
보여 황제를 감복시켰다는 것임.)
=> 그런데 고추는 임진왜란을 계기로 일본에서 들어와 전란 이후 재배되었기때문에 시기상 맞지 않지요
2. 율곡 이이는 주역을 모두 꿰고 있어 전쟁이 머지 않아 일어날 것도 알고 있었고 후천개벽이 언제 일어날지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천기누설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일찍 데려갔다고요. 하지만 죽기전에 전란
을 극복할 몇 가지 비책을 이항복에게 가르쳐 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요.
=> 몽진 때 임진강을 비오는 밤에도 도강할 수 있도록 등대 비슷하게 삼을 수 있는 산 중턱 정자에다 기름을 발라
두었다가 불만 붙이면 타오를 수 있게끔
3. 동학 교조 최제우는 불음불식 기도를 통해(몇일동안인지는 기억이 안 남) 도통을 받았기에 도술도 쓸 줄 알았는
데 도술을 써서 관군이 잡으러 올때 파리로 변해서 빠져나가기도 했다고도 했지요. 하지만 세상을 바꿔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가 임금이 되어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하늘이 도통을 걷어갔고 죽기
전에 깨달았다는 얘기도 있었지요.
4. 저들이 증산상제로 받드는 광인인 강일순이 천지공사를 하면서 우리나라가 곧 타국의 식민지가 될 운명인데
중국, 러시아, 미국에 맡기자니 중국 오랑캐, 서양 오랑캐 특유의 섬세하지 못함이 있어서(사유는 길지만 대충
그런 이유로) 일본에 식민지로 맡긴다, 그리고 이것은 일본의 업보로 인한 패망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라는 말도
있었지요.
=> 아니, 그렇게 따지면 강일순은 이완용보다 더한 친일매국노 짓을 한 것 아니겠음?
대순진리회는 들어라.
니들 교리가 그렇게 옳고 떳떳하면 학교법인 산하의 대진대학교, 중원대학교, 대진고등학교 같은 학교들에서
위의 사실들을 '이것이 정사다'라고 못 가르치고 정체를 숨기고 낚아온 피해자들한테만 거짓말을 하는거냐?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 안 하나?
그리고 대순진리회 사건, 사고(폭행, 살인)
- 2003년도에 일어난 '생명수 사건'으로 MBC PD수첩에도 방영되었음.
=> 이게 분파가 한 것이니 본부는 잘못이 없다고? 일부가 모여 전부가 되는 거 아닌가?
그럼 2011년도의 박지현 양 사망사건은 그럼 뭘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003662
- 2011년도 박지현 양 사망사건
http://v.media.daum.net/v/20110714093710335




















대순진리회 법인 취소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articleId=207321&bbsId=P001&objCate1=1&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