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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정치 균형추 안철수 백의종군 덧셈정치 하라 조선 [사설] 슈퍼카지노「〃http://www.him300.com〃」 인천1등★→▲ 2017-07-29 2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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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 균형추 안철수  백의종군 덧셈정치 하라 조선 [사설] 文·安 이젠 정말 봉합하든지 갈라서든지 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6일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전당대회 개최를 재차 요구했다. 똑같은 내용의 1차 요구를 문 대표가 거부하자 다시 압박하고 나선 셈이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문 대표와 친노(親盧)그룹에 기득권을 버리라고 요구하면서 "더 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표는 즉답을 피했으나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안 의원 측에서는 그 경우 탈당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한다. 만약 안 의원이 탈당하게 되면 작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을 창당하려다 갑자기 민주당과 합당해 새정치연합을 만든 지 1년 8개월여 만에 갈라서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6일 입장을 발표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야권 분열적인 논조로 안철수 의원을 유혹(?) 하는 수구공작적 논조 보이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야권의  정치적 의미 뿐만 아니라  한국 정치의 운동장속 여야의 정치적 지평에서 사실상 균형추 역할을 하고 있는 정치신인이다. 부연 한다면 한쪽으로 기울어진 한국 정치의 균형감각 유지하는 정치적인 균형추 역할을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하고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계파와 분열의 정치로   상처 받은 야권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와 2012년 대선 후보양보를 통해서 보여준 덧셈의 정치는  한국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본다. 정치는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한 발전 적 요소로 과정과 절차의 중요성이다.


조선사설은


“이 싸움의 특징은 오가는 말만 들어서는 두 사람이 무엇을 놓고 싸우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똑같이 '혁신'을 얘기하면서 완전히 다른 길로 가자고 한다. 두 사람 갈등은 표면적으로는 지난 10월 재·보선 참패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2012년 대선 후보 단일화 이후 3년간 계속되고 있다. 새정치연합 창당으로 같은 정당에 몸을 실은 이후에도 한 사람이 대표를 하면 다른 사람이 뒷다리를 잡는다. '혁신'이란 건 명분이고 실제는 도저히 같은 지붕 아래 살 수 없는 두 사람 사이의 죽기 살기식 당내 권력 투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1년 9월에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현 집권세력의 확장성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소신이   박원순에 서울시장 양보하고 문재인에 2012년 대선후보 양보하는 덧셈의 정치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최근엔 한발 더나아가  총선 승리, 정권교체를 지향하고 있다. 총선과 대선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일정을 구체화 하고 가시화 하고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본다.  한국 야당사는 이합집산의뻴셈정치의  연속이었다. 그런 악순환 이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덧셈정치로 끊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지지율이 여당의 절반밖에 안 되는 야당 안에서 지루하게 이어지는 갈등에 이미 국민은 관심을 잃었고 이제 야당 지지자들까지 혀를 차고 기대를 접는 상황이라는 것을 양측만 모르는 듯하다. 그에 따른 책임은 문·안 두 사람이 지는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문재인 박원순의 대선 후보군 지지도에서 여당 후보군들을 압도하고 있지만 지지율이 여당의 절반밖에 안 되는 배경에는 정치 초년생들인 안철수 문재인 박원순이 영남의 지역적 연고와 호남의 진보적 성향 유권자들의 정치적 지향점을  포용하지 못하는 배경이 자리 잡고 있다. 문재인 박원순이 보이고 있는 호남지역에 대한  한계와 빈약과 비교한다면 안철수는 호남지역에서 우호적이다.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안철수 의 덧셈정치가 중요한 시점이 된다.


조선사설은


“다만 제1 야당이 내홍에 빠져 길을 잃을 경우 국가적으로 여러 문제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이 걱정스럽다. 지금 국회엔 노동 개혁 외에 테러방지법과 같은 시급한 현안이 쌓여 있다. 당장 15일부터는 내년 총선 후보 예비등록이 시작되는데 여야 간 선거구 획정 협상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 모두가 연내에 타결·처리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안들인데 지금 야당 사정을 봐서는 정상적으로 일이 진행될 것 같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와 문재인은 함께 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안철수의 덧셈정치 역할이   야권의 운명 뿐만 아니라 한쪽으로 기울어진 한국정치운동장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중심추 역할을 하게 된다는 점이다.  1980년 민주화의 봄 당시  김대중 김영삼 두 야권 정치인의 분열은  1987년 신군부의 노태우 후보 당선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김영삼은 쇄신의  대상인 노태우와 제휴하고 김대중은 쇄신의  대상인 김종필과 제휴해서 정권 잡았으나 야권 통합을 통한 범민주  평화 개혁세력의 단일화 양김씨 단일화를 통한 집권 보다   민주 민권 인권 경제 민주화 정치발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후퇴하는 결과를 가져 왔고 박정희가 뿌려 놓은 지역감정의 벽을 공고히 하는데 일정정도 기여한 측면이 있었다.  민주화의 상징인 양김씨가  뻴셈정치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 지금까지는 새누리당의확장성에 반대하는 안철수 의원이 덧셈정치로 양김씨의 정치적 한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당 정치가 정착된 나라들은 예외 없이 언제든지 정권을 맡을 수 있는 정당이 2개 이상 있다. 그래야만 국정이 건강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역사적 경험이다. 우리가 국민 세금으로 1년에 400억원 가까운 국고보조금을 정당들에 나눠 지급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금 우리 제1 야당을 보고 보조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보는 사람, 내 세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몇이나 될까.”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유언처럼 한말이 7할을 양보해서라도 추진해야할 야권 통합이라고 했었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생전에 유언처럼 남긴말이  통합과 화합 이라고 했다고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야권 분열을 통해서 경험한 정치적 유산이 지닌 한계를 후배정치인들이  반복하지 말라는 일종의 뻴셈정치의 폐해를 아프게 경험한 정치선배들의 정치적 충고 였다고 본다.


(홍재희) =====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정당 정치가 정착된 나라들은 예외 없이 언제든지 정권을 맡을 수 있는 정당이 2개 이상 있다. 그래야만 국정이 건강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역사적 경험이다. ” 라고 주장하면서 사실상 안철수에 대해서 탈당과 함께 새로운 야권 신당 창당을 교묘하게 공작적으로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떠받들고 있는 미국의 경우  집권 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체제이다.


조선사설은


“야당 지도부는 대선 패배 이후 3년 동안 다섯 번이나 바뀌었다. 비상대책위원회라는 것도 두 번이나 있었다. 그때마다 새 출발이 아니라 갈등만 더 격화되곤 했다. 이제 국민들이 야당 하면 친노·비노, 친문·친안 같은 계파 싸움부터 떠올리게 됐다. 내부에서조차 '집안싸움 무한반복당'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문·안 두 사람은 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소음을 내지 말든지 아니면 아예 깨끗이 갈라서든지 해야 할 때가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백의종군 통해서 내년 총선 전까지는 정책과 공천과정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의 정치쇄신의 의지와 행동을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에서 각인시키고 내년 총선 기간동안에는 국민들에게 유권자들에게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의 혁신정치의 구체적인  실체를 보여주는  덧셈정치 보여주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한국 정치 최초로 이합진산을 통한 철새 정치적  유랑으로 점철된 한국 뻴셈정치의 불신의 골을 채울수 있는  그야말로 통합과 덧셈의 정치적 혁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본다.


(홍재희) === 그것이  기울어진 한국정치의 운동장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 덧셈정치의 균형추 역할 통해서  한국 정치발전의 쇄신이라는 진보의 한발자국 내딛게 될 것이라고 본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측만 바라보는 쇄신이 아닌  기울어진 한국 정치의 운동장에서 균형추역할 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의 전략적인 위치를 인식하고   한정치의 전략적 안목에서 통합야권의 균형추로서 기울어진 한국 정치의 운동장에서 균형추역할을 하는 덧셈 정치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나아가야 한다.


(홍재희) ==== 이시점이야 말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통합야권의 균형추로서 기울어진 한국 정치의 운동장에서 균형추역할을 하는 덧셈 정치를  통해 그야말로‘강철수’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런 덧셈 정치가 축적되면 총선과 대선에서의 정치적 목적달성의 지름길이  생길 것이다. 한국정치발전에도 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거시적으로 보고 미시적으로 적극행동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12월7일 조선일보 [사설] 文·安 이젠 정말 봉합하든지 갈라서든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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