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4시사이 촛불과. 태극기 집회를 보니.
종북좌파와 친미우파의 결전장이라 여겨지드만. 625땐 총을 든 결장이었다면 이번 탠핵관련 해서는 총 없는 결잔장이다. 여겨.
이 아무개 석방도 주장하드만.
태극기파는 입추의 여지없이 구룸같이 모여들어 펄펄날고,
촛불파는 파리날리는 형세 같아보였는데. 다만 뭔지 동의를 받는 문서를 몇군데서 작성하는 것이 보였다.
저녁에 채a의 보도를 보니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편파보도를 하는것 아닌가 하게 여겼졌다.
이런게 국민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만. 나라고 국민이고 법이고 이성이고 도덕이고 윤리고 뭐고 없어뵈드만.
그러니 명,청 등 중국권에 조공이나 바치고 왕권 섭정을 받으며 재냈고 , 일제엔 먹혀 식민이 돼 지냈지. 얼마전에도 조공 즉 돈소피 바쳤지.
이게 국민이냐? 그러니 이게 나라냐 하게 되지. 이게 정당이냐도.
헌재가 심판을 하는 중인데도, 감 놔라 배놔라라는 못된 지슬 해 대니. 국민이 아니라 여겨지드만. 국민이라면 그럴수가 없으니깡.
정국을 불안케 하는 자 들이여. 지구를 떠나거라. 천이든 지든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