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법학전문가, 헌법 전문가운운 하는자들 중 일부사람들의 간교함은 상상을 불허한다고 보겠다. 그 들중, 간교한 말을 하는 자들의 부류는 거의 100% 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들이다. 말 그대로 어떤 기득권세력들과 마치 입을 짜 맞춘것 처럼 말을 한다. 문구하나, 문장 하나로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하고 파면하겠다는 식의 발상이다. 인간에게 있어 배움이란 것이 필요는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참 지혜가 아닌 "지식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어서 문자나 자구에 치우치며 어떤 귄위의식과 함께 행동하려 할때에는 인간의 선의나 본질과는 동떨어진 아주 추접한 고집"으로 변질될 때가 아주 종종 발생한다.
최순실에게 지원을 해 주도록 대통령이 요청했다 하면서, "안종복씨"((전직 대통령 비서))"의 수첩에 적혀있는 것을 특검이 발견했다는 식으로 연합뉴스는 글을 적고 있다. 그러면서 그것이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할 증거가 되는데 한걸음 나아갔다라는 식으로 쓰고 있다. 한 마디로 그게 정말 정확한 기사꺼리인지 조차도 의심스러운 저질성 기사다. (1)대통령이 그런말을 했다는 것을 도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다는 것인지...?. 정말 지라시성 보도 기사를 쓰는 것도 정도가 있는것이지 그런 글같지 않은 글들을 읽고, 생각없이 보는 국민 일부는 공연히 또 대통령이 나쁘다고 오해하고 몰아 부쳐 갈 것이 아닌가 !?.
또한 (2) 대통령이 무엇하자고 삼성쪽에 최순실씨 개인에게 지원해주라고 그런 요청을 할 이유가 있겠는가 ?... 대통령에게 있어서, 통치차원의 재량권은 상당히 넓다. 그것이 선의(善義)인限은 말이다. 대통령이 도대체 무엇하자고, 최순실씨 개인만의 이익차원을 배려한 지원을 해 주도록 삼성에 지원을 요청하겠는가 ?! 그 이외에 국민을 위한 여러가지 배려차원에서의 할일과 신경쓸일도 부지기수로 넘치고 많을 터인데 말이다.
그리고는 또 최순실씨와 경제공생관계가 입증되면 박근혜대통령을 뇌물죄로 몰아갈수 있다는 식으로 또 적시하고 있다. 만약에 가정하여 박근혜대통령이 어려울때 최씨가 도와준적이 있다고 치자 !!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어찌 뇌물죄라고 몰아붙일수 있는 것인가 ?!! 말도 안될 궤변이다.
▶법학전문가 가운데 양심있는 사람은((전직변협회장이라는 사람은)) 이렇게도 말한다.
[전 대한변협회장] "대통령에게 뇌물죄, 강요죄, 직권남용죄를
적용할 증거가 없다!"
최순실이 공무원은 아니지만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신뢰하여 의견을 듣고자 비서를 통하여 전달한 것이라면 대통령의 업무행위이므로 비밀누설죄에 의율(擬律·법원이 법규를 구체적인 사건에 적용하는 것) 할 수 없다. 대통령은 국가 최고 통치자로서 最高度(최고도)의 재량권을 가진다. 일반 공무원에게 적용하는 기준과 잣대를 가지고 비밀누설죄 운운하는 자체가 잘못이다. 세계 어느 나라가 대통령에게 비밀 누설죄를 적용한단 말인가?
뇌물죄를 적용하려고, 억지로 무언가를 짜 맞추려고, 발광을 떠는 지금의 모습들도 참으로 가당찮고 몹쓸 짓꺼리들이다. 한마디로 굉장한 하극상인 것이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보면, 엉터리 탄핵임에도 불구하고,헌법재판소가 나쁜결정을 한다면 한국 군부가 헌정의 지속과 안정성, 그리고 좌파득세와 좌파 대통령출현을 막기 위해서도 이제는 나서는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 !! 다시한번 깊이 생각된다. (( 국민 한 사람의 의견이라서 가벼히 넘길 수 있을지 모르나, 아마 군부에도 상황을 가볍게 보는 것 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
어쨌든 소위 법학전문가, 헌법전문가라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 극히 인성이 나빠 보이는 지식 상인들은, 대통령을 끝까지 비난하면서 나쁘게 몰아가려한다. 그들은 노무현씨나 김대중씨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한사코 입을 다문다. 그들과의 비교자체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 얼마나 간교하고 엉터리 같은 마음뽀에 간교한 지식의 적용인지 누구라도 알만하다. 그런자들의 인간성과 그 의도를 국민들은 크게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지식을 결코 칭찬하기 어려운 모습들이 최근에 너무나 많이 보인다. 그런자들은 국민조차 무시한다. 국민은 무지렁이요 뭘 모른다고 무시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가당챦고 언쨚은 작자들의 모습인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인간성으로 볼때에, 범죄의 빌미꺼리가 될 일은 결코 하지 않을 사람이다. 결코 범죄 저지를 사람이 아님은 하늘이 알 것이다. 그리고 국민도 알 것이다. 안종복씨 수첩만으로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려는 소위 법학전문가, 헌법학자라는 작자들의 말이 얼마나 간교한 것인지...?. (( 약 2000년전 대륙중국의 진시황은 학자들이 바른말은 하지만 그러나 때로는 학자들이 얼마나 간교했으면 분서갱유까지 단행했었을까 !? 그 바탕을 오늘날 짐작할만 하기도 하다)). 그런자들의 사악한 입과 행동들을 짓 부수기를 바란다. 선한자가 반드시 승리하기를....!!
안종복의 수첩하나로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 이전 어느때인가는 태블릿 PC가 결정적인 증거라고 했던 때는 또 언제이고...?? 저토록 말을 바꾸는 자들이 학자고 언론인이라고 자칭할 수 있는 건지..? 학자와 언론조차 한국사회에서 믿을 수 없는 저질 계층으로 전락하고 있는 오늘 이 시대 !! 참 씁쓸하다.
사람의 선의를 보지않고 ((즉 재량권이 폭넓은 대통령의 통치행위를 보지않고)) 소위 잘난 지식으로 사람의 약점을 잡거나 소문으로 사람을 나쁘게 몰아가기만 하는 것은 인륜범죄이다. 우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지키려 함은 국민의 도리이고 어쩌면 그것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충절이다. 또한 그것은 북한의 사악한 독재자와 남한내의 사악한 좌파지식층과 맞서 살아가는 남쪽 국민들의 진정한 의기가 될 것이다.
(( 다시한번 말하고저 한다. 만약 헌법재판소마저 사악한 자들과 동석이 될때에는 더 이상의 망설임없이 군부가 나서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금 그 시점(나쁜결정)이야 말로 국가혼란의 전조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그걸 막으려면 군부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나선다고 해서 절대로 내란죄가 되지 않는다. 헌정의 지속성과 안정을 위한 우익혁명은 우국충절이 될 것이다. 군부인사 가운데는 비록 국민 한사람의 의견이라 해서 결코 가볍게 여기지않고 반드시 깊이 생각하시리라 믿는다. 조용히 참고하다가 필요할때 반드시 나설것이라 믿는다. 국민의 의견이 진실이고 진짜이기 때문이다. )).
12/30/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