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가짜인지는 ,그 당시 검찰이 그 부분에 대해 수사를 하지않아 , 그 태블렛이 최 순실 것이라고 확정하거나, 그 태블렛이 조작 되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오히려,검찰과 짠냄새가 진동한다.왜냐하면,천경자의 미인도 위작 진위 사건때도, 검찰은 단지 중잉정보부 오 모대령에게 천경자씨가 미인도를 주고, 오 모대령이 김재규에게 그 미인도를 주었다는 진술서를 오 모대령에게서 확보 하였다는 논리로 천경자씨가 그 그림을 보고 자기가 그린 미인도가 아니라고 부인 헀음에도, 진품이 맞다고 결론내렸다.그러나 사실은 보안사령부에서 그그림을 김재규로 부터 압수할때나(1979 12월에서 19805월이전) ,한후에 그 미인도 그림이 천경자가 그린 진품인지 아닌지 감정을 해본적이 없음에도, 천경자 본인이 1990년대초위작논란시, 검찰에 불러가서 그 그림을 보고 자기가 그린 미인도가 아니다고 했는데도 묵살 하고 이 그림은 천경자 그림이 맞다 고 한 논리가 , 일년이나 지난지금에와서, 노 광일 씨가 최 순실태블렛이 맞다고증언한다고 해도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것은 ,미인도를 오 모대령이 김재규에게 주었다는 진술서 확보했다하여서, 그 미인도가 진품이 아닌것과 같은 논리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본인의 글"천경자 미인도 위작사건과 최 순실 태불렛 사건의 유사성"을 참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