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정으로 돌아간다. 공산주의도 마찬가지고
정이 없으면 사회가 메말라 간다.
아무것도 안된다.
아이엠에프도 박근혜가 국제 투기단을 이끌고 일으켰지만
그 근본 문제는 우리사회의 정이 없어진 탓이다.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박근혜요 박근혜가 만든 새누리당이다.
새누리당 한나라당이 집권해서
마실도 없어지고 없어진게 좋은게 없어진게 한 두개가 아니다.
그럼 왜 새누리당이 집권하면 정이 없어지는가
이들이 위마인이기 때문이다.
전글에서 말했지만 박근혜가 위마인 우두머리다. 중국 출신이다 박정희 딸이 아니다.
이 여자가 1996년 정치권에 입문해서 수많은 위마인들을 새누리당에 포진시켰다.
필자가 알기로는 서청원 한선교 빼고는 다 위마인이라고 한다.
이들이 정치를 하면 사람들을 쓸데없게 규제하고 좋은 것을 없앤다.
우리 사회의 정이 메말라 간다. 그래서 비도 안온다. 독자들 알것이다.
혼물을 마신다. 혼물이란 인간의 혼을 담고 잇는 뇌하수체다.
위마족은 사람이 아니다. 원숭이다. 이 원숭이들이
사람 혼물을 마시고 사람형태를 띤다.
위마족은 어떻게 생겼나
중국 후한말 중국 남방에서 원숭이가 사람과 교배하여 사람아닌 사람이되고
사람의 혼물을 마셔 이족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헌재에 고소하여 이 당을 해체 시켜라
사람을 죽이고 혼물을 마신 위마족이 새누리당에 많다.
외국인이 우리 정치를 하는 셈이다.
민주당은 외국인이 정치한다고 헌재에 소원하여 해체시켜라
그리고 전국에 있는 민정당계보의 당원들은 이제부터 민주당 당원으로 바꿔라
이런 위마인 도와주지 말고
이번 총선도 80석도 안나오는데 부정선거 했다.
지난 대선도 부정선거다. 필자가 알고 있기로는
반드시 해라 그래야 우리 나라가산다.
이 정권이 물러나면 박찬종을 대통령 시켜라 그래야 나라가 잘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