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쿠데타 이다. 5,16은 명분은 있었다. 12,12는 아무런 명분이 없다. 정권을 도둑질 하서 8년간 우리는 인질로 잡혀 있었다.
5,16때 사회의 고질병은 깡패들 이였다. 깡패가 경찰을 좌지우지 하였으니 서민의 인권이 있었는가? 시원스럽게 소탕을 하고 공권력을 회복 햇다.
또 한가지 고질병은 병역비리 였다. 빽있는자들은 병역기피자, 시원스럽게 해결햇다. 이 두가지를 해결함으로서 쿠데타의 명분을 얻을수 있엇다.
전두환의 명분은 무엇인가? 생사람 두들겨 잡아서 쑈를 햇다. 삼청교육대.
우리가 전두환을 살려두는것은 이 땅에서 정치보복은 근절시켜야 한다는 이유 인 것 이다.
그런데 지금 정치보복이 일어나고 있다. 국민의 투표로 당선된 국가원수를 모함 하여 대역죄인으로 몰아가는자들 그 명분을 어디서 찾을 것 인가? 실책이 있었다해도 알고보니 별것도 아닌데 탄핵을 하고 구속을 하는자들 천벌을 면할수 있을가? 문제의 발단은 여당이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한 데서 비롯됫지만 근본원인은 반미주의자들의 농간 이라는 사실을 부인 할수 없을 것 이다.
모든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니 까 지금은 무어라고 말 할수는 없다. 그러나 반미주의 거품이 꺼지는날 천지개벽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지금 국민은 어리둥절 하고 있지만 무엇이 옳바른 길 인지 알게 될 것 이다. 위대한 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