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은성PSD 임직원 143명 중 58명이 서울메트로 출신이었다"며 "이들이 故 김모 군의 월급 144만보다 3배 많은 평균 400만원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비공 전체 월 임금이 1억원도 채 되지 않는 반면, 서울메트로 출신 사무직과 역무직들에게는 월 6억원이 지급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메피아 근절 대책으로 오는 8월 출범하는 가칭 '서울메트로 테크'를 통한 용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박원순 시장 결단 환영 합니다.청와대도 본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