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물을때번뇌의아픔은그시작을알리며나의삶을구성하게만든다
누구에게확인할때미련으로나의삶은그속에살아숨쉬고있다고알게된다
누구에게종용할때나자신의정립된자아를구성하기위하여
그스스로에게자문자답하는사실이진실로자기의마음속에와닿는다고느끼면
남을힘들게하고있다라는사실을인지하게된다
그고백에서자기의믿음은비로써신을영접하게되며
성스럽게자기만의질서로신은우리를상대하게될것이다
스스로를거짓으로몰고가지않고세상의옳고그름에빠지지않으며
자기만의질서로이세상을스스로존재케만든다면신은우리의진실을보게될것이다
신은그사실을우리에게주지시켜주려한다
나도똑같이너의피조물과의진실한소통을구가하기원한다라는진정성을
너의들의믿음으로주지시키기위해지대한관심을우리에게쏟아붙고있음을
우리는그성스러운자기계절속에서시비의편을떠나
자기자신의소명으로그진실을믿음으로찾아내야할것이다
난누구를타이를만큼완벽하지못하며그사실을시인한는사실이우리를서로의정성으로가꾸게한다
누구나의마음속에는
진실한자기우상이하나있다그사실을신께서는보기를원하신다
그것이자기자신의마음이다
세상의우상이아니다그영역은내영역이다라고우리의어리석음을타이르신다
세상을보고는자기자신을볼시간을구성하지못하게되며
세상을운영하는그시비의오만속에자기의진실한삶을농락당하게만든다
믿음은자기진실의기억속에살아있으며
자기의우상이마음속에각자양심으로살아있음을신의믿음속에서구원으로확인하자
세상의우상은자기자신이신의뜻으로모든것을세상에주지시키고있다라고믿을때생긴다
신은누구에게자기이름을팔아먹으라고이르시지않는다
신을팔아먹는일이우상을섬기는첫길이된다
신의이름을도용하여세상을타이르며자기가결국그신의자리를차지하려하게된다
신은그사실을용서치않을것이다
그것이스스로선택한자기삶에대한신과의배반이되며
스스로의자기벌을번뇌로가지게된다
이것은자기모순의자기삶을그리게되며인류의역사는그속에서힘겹게나오려하고있다
자기자신을의심하고그실체의성스러운자기선택을마음속에서찾지못하며
글의산만한기운에자기육신의성스러운계절을사용하지못한다
자기자신을속이며그태생의진실을보지못하고
세상만을보려하는자기모순의그늘은자기파멸을목적의구분으로형성하지못하게하여
자기실체의실존을성스럽게구성하지못하게된다
자기후회는자기가내린벌이되며그실체에대한최종결론을맺게된다
그다음은자연과자기자신그리고신의약속만이그향방을결정짓게해줄것이다
새로운자기여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