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무에 추억이 있고, 길동무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
길동무의 영업이 정지되고 수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쩌다 지나는 길에 길동무에 들르면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술과 음식들을 들고 와서 먹고 난 뒤 껍질과 술병들을 버리고 갑니다.
맘이 편하지 않습니다.
길동무에서 우연히 만난 분과 논의 한 결과 길동무에 추억이 있는 사람들과 모여서 간단히 청소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안합니다.
우선 저희와 같은 의견을 가진 분들을 모으고자 우리 전번을 올립니다.
휴대폰 문자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동무를 사랑하는 사람 김준성 010-2388-5093
길동무를 사랑하는 또 한사람 오영순 010-9122-7085
서로 연락이 되면 인원에 따라
1. 한 팀으로 할 건지?
2. 그 이상으로 할 건지?
3. 평일로 할 건지?
4. 주말(토, 일)로 할 건지 등의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