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근 뉴스를 보노라면 그때 그시절이 생각난다.
MB시절...
자원외교...폐광을 사고, 다이아몬드 광산을 사고 그 많던 돈들이 어디갔을까?
4대강 옹호론자들은...
MB를 호가호위하던 언론사들의 표현대로라면...
우린 지금 선진국을 넘어 초강대국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금의 박대통령 이란 한번 방문으로 52조원의 얼마의 기회니 뭐니..
또 나팔수들이 열심히 나팔불고 있다....
앞으로 2년 남았으니 열심히 나팔하여 업적이니 뭐니 해야 할 판인지...
지지율이 떨어져서 올리려고 그러는 것인지..
조용히 실리만 취했으면 넘 좋겠다.
MB처럼 요란한 깡통소리만 내지말고~
국고를 텅텅비어놓고 희희낙낙하는 그모습 정말 밥맛없다.
뭘 잘했다? 자숙해도 시원찮을 판에..
테니스 치러 다니는 모습 가증스럽다.
MB가의 재산이 몇 수십조라는 말들도 나온다.
뭘로 몇 수십조원을 모을 수 있단 말인가??
4대강 모래 판 돈, 자원외교로 나갔던 돈들이 MB의 계좌로 옮겨간 것은 아닐까?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