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쓰레기 같은 짓을 하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2017년 6월 7일 고발장을 청와대 비서실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고발장을 제가 고발한 00지청으로 보냈고 고발당한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경찰도 사건을 접수 받으면 피고소인에게는 고소장에 대해서는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고발장을 피고발인에게 모두 공개하는 짓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범죄행위 입니다.
이런 짓을 청와대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랬는지 저는 분명히 알아야겠고 알고 싶습니다.
고발장은 2017. 06. 07. 발송을 했고 다음날인 8일에 청와대 비서실에 접수되었습니다.
그리고 14일 청와대 02-730-5800번으로 전화를 하여 고발장 접수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검토중이라고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17.07.06. 어제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00지청 검사가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말입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쓰레기 같은 짓을 한 청와대를 박살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적폐청산을 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못 믿겠습니다.
검찰개혁하겠다는 것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2100명의 검사에게 사표를 받아도 좋다는 것은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 치밀어 살인충동을 느낍니다.
제가 청와대에 제출한 고발장은 적폐청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 도움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사태파악을 위해 국무총리비서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청와대는 그전에 진정서도 넣고 했는데 지금은 안되더군요.)
청와대 내부에서 벌인 짓인지, 그렇지않다면 비서실장, 민정수석, 대통령께 보고가 되고 벌어진 일인지 말입니다.
청와대 내부에서 보고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벌인 일이라면 적폐청산을 하려는 분들에게 보고를 누락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비서실장에게 보고가 되었고 민정수석에게 보고가 된 후 대통령에게도 보고가 되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당장이라도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탄핵해야 할 것입니다.
저에 고발장은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이하여 72장(붙임 문서 포함 88장)으로 작성했고 사건은 248건에 대한 것이며 고발대상은 271명입니다. 그리고 33인에 대한 고소, 고발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모두 304명이 됩니다.(앞으로 더 추가 될 수 있습니다.)
고발장의 피고발인 271명중 첫번째 대상자는 전 국무총리이고 다음은 대법원장입니다.
이런 고발장을 청와대는 00지방검찰청 00지청으로 보냈고 피고발인 신분인 검사에게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청와대의 이 같은 범죄 행위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