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면 애국 애족 헌신을 하는게 아니라 온갖 불법 부정으로 자기 몫 챙기는 자 생기지 않게 해야 하는디.
제일 챙기기 좋은 데가 주식 시장이었지. 수백대 경우엔 수천배까지 조작해 챙기는 행태.
개미들은 이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깡통을 차고도 하소연 못하고 꼼짞업시 당하거든.
그러니 국민 수준 나라 수준이고 정권 잡은자가 이런 "갑질"을 하는거. 그 뿐이랴. 요새 정치판을 보라 "갑질" 하는거.
국민이 그 수준이거늘 유유상종 아이가.
요새 불거진 law school에 관해서의 입방아를 보라. 이게 사실이라면 영낙없는 "갑질"
박정희 전두환이 떠나니 온갖 메뚜기 떼거리들이 우글우글 거리지. tv보기 싫어 아예 안 본다는 사람도 있지. tv에 나와서 볏입새 갉아 먹는 메뚜기들 참 때만났기에 많지. 벼가 결실하늗데 제대로 되겠는가.
서민은 실직. 백수. 3포세대, house poor, 신불자. 가계부채에 짓눌린세대, apt막차 타서 반토막 났꺼나 깡통apt가 되어 삶을 포기 할까 어떨까 하게 만든 그 민주화 아닌 망주화.
따단계에 패가망신 한 사람과 거기서 동서한 권 쥔자.
대선을 노리는 자 중엔 이런 꿈 꾸는자 있다 보인다. 외국에 가서 푸대접 받으면서도 연신 외유하던 자들. 있을때 못하면 언제해 이런 식이었지 한다. 그러니 나라 꼴 영 말이 아니었지.
어리석은 국민은 이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사탕발림 하면 휙 넘어가지. 그러니 선진국에 들기는 요원. 국민이 똑똑해야하는데 한 통속이니 뭐 언제 선진국 맛 보나.
선진국이 된 나라 국민, 다 그만한 자질이 있어서 된거다.
지역 패거리와 배신. 이번 총선에서도 역역히 나타났당. 수백년 쌓인 패거리 배신이 없어지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