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래 최대 뻘짓으로 남을 가치가 있는
문재인의 고리 5,6호기 공론화가 공사재개로 결론났다
이번 좌파 시민단체 언론들의 탈핵 반원전 공세에 맞서서
원자력을 전공한 전문가는 물론 서울공대 전 학과가
원전건설 지지를 결의하면서 무지와 미신과 전면전을 벌려서
미신에 대한 과학의 승리 감성에 대한 이성의 승리를 보여주었다
이번 원전에서 전문가와 좌파들과 싸움을 보면서
밥그릇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지율이란 여승의 천성산 도룡용
mbc가 선동한 광우병
박원순이 선동한 메르스
손석희가 선동한 세월호 사태 당시에
생물학자 의사 수의사 해난구조전문가등
각계의 전문지식인들이 양심을 걸고 진실을 규명하며
좌파들의 허위 선동에 맞섰다면 대통령이란자가
미신에 가까운 선동 영화 한편 보고 질질짜며 보고
원전페지 공론화 하는 뻘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대한민국은 지금 일본과 맞먹는 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도룡룡/광우병/메르쓰/세월호때
좌파와 선동언론들이 광란의 춤을 추며
국민들을 속이고 현혹시킬때
소위 대한민국 해당분야 지성들은 자기 밥그릇하고는
직접 관계가 없어 그런지 그들의 난동을
모른척하며 수수방관하였고 최근에는
대한민국 최고 두뇌집단인 카이스트에서
손석희가 조작한 태블릿피씨에 과학저널리즘 운운하며
상을 줄려다 일보직전에 멈추어 국제적인 망신을 면하였다
대한민국 지성인들 대부분은 학자적 양심을 가지고 있으나
특정지역 이해관계 정치논리에 몰입된 목소리 큰
특정지역 출신 일부 전문가들이 좌파들의 허위선동에
장단 맞추어 전문지식계를 오염 시키는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될려면 전문지식인들은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며 자기 분야에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정치논리에 매몰된 폴리페서들 부터 학계에서 추방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전문가들은 눈앞의 자기 밥그릇이 아니라
전 국민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노블리스오빌리제를 보여라
1,000억이상 아니 수조원 혈세를 낭비하고 자칫하면
대한민국 경제를 나락으로 빠뜨릴 뻔한
원전 공론화쇼는 문재인의 제 발등 찍기로 끝났다
국가운영 국자도 경제 경자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문재인 운동권정권의 국민선동
나라 망치기 쇼는 전문지식인들 제 목소리만 낸다면 막을 수 있다 .
이제 부터는 태블릿피씨다
카이스트는 태블릿피씨를 정밀분석하여
진실과 과학을 우롱하는 손석희의 죄상을 낫낫히 밝혀
대한민국이 무지몽매한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