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라고 말하면 야당은 참으로 조용하다
누가 틀리다고 했나 맞는 말이다. 100% 동감이다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들이 평화롭게 어떤 위협에도 안심하고 행복ㅎ게 살도록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
물론 전쟁이 나면 여야 가릴것 없이 싸워야 함은 물론 여야가 아니라 남녀노소 다를바 없다.
그러나 지금 누가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나
맞다 북괴다. 북한의 괴수들이 핵을 개발하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들이 없어지면 최고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북괴는 핵개발을 거의 완료하고 이를 무기로 미국과 타협하기 위하여 떼를 쓰고 있다
마사일 테스트 핵 테스트를 통하여 무력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을 없애고 때려 부술수 잇으면 나도 100% 동감한다 하자고.
허나 이들이 그냥 없어질 애들이 아니다. 최후의 순간에는 자폭 할수도 잇다 쥐도 코너에 몰면 고양이에게 대들듯이
위험하다, 위험한 발상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해 국민의 생명과 안녕을 위한 대책은 무었인가
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다. 방법은 다양하니까.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법은 아닌듯 싶다 너무 위험하다. 극단적으로 북괴가 미치면 우리 국민의 반은 죽는다
나는 절대 동의 할수 없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근데 다른 방법을 내면 종북세력이니 북괴를 도와주느니
국가 안보에는 여야가 없는데왜그러니등등..
추진 방법에 문제가 있다
국민동의를 받아보자 설령 북괴가 미쳐 개지랄 할 경우 국민의 반이 죽어도 북괴를 밀어 부쳐 없애 버리자
이것이 국민의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