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문 (어벙이 대가리 문재인)
투대문 (투표하여 대낮찾자 문(달)은졌다)
홍준표가 답이다.
그렇지요.
이제 홍준표가 답입니다.
대한민국은 보수와 중도 보수층이 주도하여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6ㆍ25의 상흔을 떨치고 굵은 땀방울과 목숨건 조국 수호의 의지를 바탕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헌데,
최근에 미친 진보가 언론을 점하며 거친말을 쏟아 놓네요.
보수를 대변하는 늙은이라는 단어로 사회에서 고러장을 지내려 하네요.
저들의 비열한 전략에 말려 보수는 절대 위기입니다
보수님,
홍준표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