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사저널 인터뷰에서, 김종필은 박정희에 대한 쌓이고 쌓인감정을 폭발 시켰다.
박정희는 우유부단해서 5,16혁명은 김종필 자기가 권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구집권을 추구했던 박정희는 김종필을 옆에 두고 늘 견제를 했다고 한다.
대권을 꿈도 꿔 보지도 못하고 18년 동안 이용만 당하다 끝났다.
그런 그가 인터뷰에서, 박정희는 죽을 짓을 하다 총 맞아 죽었다고 했다.
박정희 이후 이제까지 경상도 정권에서 타 지역 출신이 대권 잡은 적 있었는가?
없었다.
심지어 경상도 사람 노무현이 한 짓 봐라.
같은 당의 대선후보였던 호남출신 정동영이를 어떻게 했는가를...
아예 대선 전부터 경상도 사람에게 정권 물려주겠다고 떠들고 다니면서 매장시켜 버렸다...
(2007년 6월 8일 노무현의 원광대 연설 참조)
박그네가 이번 국회에서 탄핵되자 책임총리가 누구였지?
경상도 사람 야당계열의 김병준이었다.
위급한 상황이 되면 그 사람의 본색을 알 수 있는 법이다.
경상도 사람들의 내면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 집단은 국가와 민족 따윈 안중에도 없다.
오로지 우리가 남이가 식의 정권을 50년 넘게 유지하면서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다
문재인, 새누리당과 같은 정당들과 함께 하면 박정희의 견제로 이용만 당한 김종필처럼 된다.
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1등은 항상 경상도 사람 몫이었다.
이것이 달라질까?
경상도 정권 믿지 마라 ...
이들은 여당과 야당을 넘나들며,
끼리끼리 해쳐먹는 편협한 지역성에 얽매여 사는 병적인 성향의 집단이다...
게다가 경상도 군사정권 32년간의 공포정치로 논리도 없고 이성까지 마비되어 버렸다...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끼리끼리 해쳐먹으며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를 일삼아 왔다.
결과가 자살률 세계1위의 헬조선 대한민국이다.
의원내각제 주장한 김종필이가 김대중을 밀어서 대통령 만든 것처럼,
안희정은 손학규와 손잡고 이원집정부로 가라.
정권만 바뀌어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할 뿐이다.
뉴DJP를 실현시켜라.
이것만이 안희정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한국의 미래에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된다.
물은 고이면 썩는 법이다.
50년 넘게 해쳐먹고도 부족해서 또 다시 여당과 야당에서 경상도 사람들이 난리를 치고 있다.
정말 이러다 나라 망한다.
이제는 정치판을 근본적으로 바꿀 때다.
그러자면 충청도와 전라도가 함께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