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종목 운동경기에서 승점을 어떤 방식으로 규정하였는지를 보면, 세상적인 승리도 성경적인 복과 일맥상통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니라 하시더라"(누가복음14:12~14) 하심 같이, 주고 도로 받지 않는 상황을 두고 복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의 복이나 운동경기에서의 승점은 모두 동일합니다.
즉 내가 준(찬) 공이 상대방에게 날아가 도로 내게 되돌아 오지 않는 것이 주로 승점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서브한 공이 상대방이 도로 받아내 내 쪽으로 넘겨 주지 못하면 그것이 승점이 됩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누가복음6:38) 하신 말씀과 또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사도행전20:35) 하신 말씀도 모두 주고서는 도로 받지 않는 일을 복(승점)으로 규정하였을 뿐, 받고서 도로 주지 못할 경우는 모두 손해(패배)로만 취급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사단의 교육만 받아 주고 받지 못하는 것은 손해와 패배로만 인정하여, 준 것 이상으로 받지 못하게 될 사람들에게는 아예 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주고서는 받지 않는 것을 승점으로 규정하는 게임에서는 이겨보려고 안달을 하지만, 그러나 모든 승리를 주제하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라는 룰에 의하여 각종 운동경기의 승패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삶 속에서 주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대부분 승점을 많이 올리고 또 승리의 주역이 됩니다. 그러나 축구 경기장에서 골을 넣는 승점보다 실생활 속에서 주고 받지 않는 골(승점)이 진정한 승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닥아올 월드컵 대회에서 유능한 골게터가 되려면, 성경의 이 말씀에 유의하여 생활해 보십시오. 즉 내가 차는 볼의 향방을 상대방 골키퍼가 도저히 읽을 수 없도록 하려면, 내가 행하는 선행 곧 주는 일을 어느 누구도 모르게 행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마태복음6:3~4) 하신 진리의 말씀은 하늘에서나 통하는 승리의 비법이 아니라 땅과 하늘 모든 곳에서 동일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승리의 비법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죽은 다음 하늘에서만 통하는 법칙으로 생각는 자가 바로 오늘날의 타락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헛되게 리드하여 오늘날과 같은 안티들과 종북 세력들을 대량으로 양산시켜 시달림을 받고 있습니다.
운동경기의 룰은 경기하는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법칙이듯, 육신을 입고 생사의 결전장에 태어난 인생들에게는 오직 성경말씀만이 자신에게 부닥치는 모든 승패의 룰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더욱 살아있을 때 생활 속에서 지켜야할 확고부동한 법칙입니다. 성경말씀은 가히 이 세상 모든 룰의 근본이자 또 모든 법칙들을 심판하는 최고의 심판관, 곧 세상의 헌법 재판소와도 같습니다. 그런데 기독인들이 성경말씀을 다만 자신들끼리만 통용되는 사설법으로만 인식하고 교회당 안에서만 적용하려 할 뿐, 사회 생활 전반에서는 무익하고 손해 보는 말씀으로만 취급하는 우물안 개구리들이 되었습니다. 못난 것들 같으니라고… 우주만물보다 더 확고한 진리의 말씀을 자신들의 종교생활에만 적용시켜 소극적으로 사용는 까닭은, 사단의 시각으로만 성경을 배워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사단의 시각으로 성경말씀을 배워 익힌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 중에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 세력들은 수준급입니다. 그들의 햇볕(포용)정책과 반미친북 정책이 바로 "주는 자가 복이 있다"라는 말씀과 또,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라는 성경말씀을 사단의 시각으로 곡해적용시켜 악용하였습니다. 이런 성경 곡해자들이 축구를 하게 되면, 상대방(적)의 승리를 위해 자기 골문에다 볼을 차 넣고 "나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였다"라고 외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김일성 일가들을 미워해 점점 더 죽음의 골짜기로 밀어넣는 자들은 미국이나 대한민국의 우국지사들이 아니라 바로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한다는 미명 아래 햇볕(포용)정책과 반미친북 정책을 펼친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 세력들임을 장차 하나님께서 증명해 보이실 것입니다.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 세력들이 진실로 성경에 입각하여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악행으로 말미암아 멸망당할 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정확하게 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런 바른 말을 전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미워하고 핍박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여 용서를 비는 것이 참되게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한 짓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오직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재물과 돈을 주는 짓은, 마치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은 일, 곧 원수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원수의 악행을 도와주어 더욱 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악행을 지속시켜 더 처참한 형벌을 받게끔 하는, 진실로 원수를 미워해 죽이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형벌 받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댓글로 남들을 이길려면, 최고의 법적 근거가 되는 성경말씀을 근거로해 말하십시오. 물론 다수 악인들에 의해 따돌림을 받아 억울한 욕질을 당하여도 그것은 패배자로서 받는 수욕이 아니라 승점을 챙기기 위한 기회입니다. 즉 축구장에서 축구공과 상관없이 받는 태클 곧 반칙은, 후리킥이나 패널티 킥을 얻게 됩니다. 토론의 주제와 상관없이 격분해 욕질하는 자들의 욕은, 패널티 킥을 얻기 위한 자료입니다. 이런 욕질은 받고 주지 않는 것이 복(승점)이 됩니다.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예레미야애가3:30) 하심 같이, 선한(좋은) 대접은 주고 받지 않는 것이 복이 되지만, 반대로 악한(나쁜) 대접은 많이 받아 배를 불리고 결코 되돌려 주지 않는 것이 복이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그 모든 반칙들에 대해 패널티 킥을 기필코 선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닥아오는 월드컵 대회에 출전할 대표선수들은 무엇보다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세상 어느 유명한 감독들보다 비교할 수 없는 승리의 감독이 바로 죽음까지도 정복해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런 명감독의 지시사항을 무시한 채 다만 붉은 악마들의 흉악한 응원을 의지해 이기려고 하는 자들은 아예 대표선수에서 사퇴하는 것이 국가를 위해 유익합니다. 악마에게는 패배만 있을 뿐, 승리는 없습니다. 지난번 월드컵 4강 성적을 자신들의 공로로 도적질한 붉은악마 떼들이여! 너희들의 악한 생각 때문에 월드컵 우승을 놓쳤다는 것을 어느 때에나 깨닫게 될런지… 사단의 유일한 수법이 도적질이듯, 하나님께로부터 발생되는 모든 좋은 것들을 자기 것인양 가로채는 그 따위 비열한 행위로 이 땅의 주인행세할 시대는 이제 끝났음을 알려주는 바이다.
지금의 국가 대표선수들이 오직 어느 외국 유명 감독에 의한 승리만 꿈꿀 뿐, 하늘과 땅의 영원한 승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도감독에 의한 진정한 승리를 위해 위의 이 말씀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즉 어느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선행 즉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선행을 많이 배풀어 유능한 골게터가 되어 국위를 선양하려면, 참으로 오른손이 베푸는 선행은 왼손도 모르게 하여 주고 받지 않아야만 비로소 상대방 골키퍼가 도저히 막아낼 수 없는 슛을 할 수 있습니다. 승리한 후 이런 사실을 만민 앞에 고백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랍니다. 즉 "진실로 성경말씀은 모든 생활에서 가장 완벽한 삶의 지침서이고 방법이었습니다."라는 신앙고백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대표선수들이 많이 등장하길 바랍니다. 건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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