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이나 드라마나 영화나 악역이 없으면 연출이 안된다고 하는데
이 세상 이나라도 또한 악역이 없으면 안되는 것일까?
과정에는 악이 이기는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선이 이기는데
선한 역할은 큰 상급을 받지만 악역은 심판을 받을것이다.
한국의 정치집단은 여당과 야당중에 어느쪽이 악역일까?
정부여당은 힘이 있으니까 악역일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야당은 힘이 없어도 어찌하든지 정권을 빼앗으려고 국민을 선동하고
폭력시위를 부추기거나 사주하는 야당이 악역일수 밖에 없다.
4.13총선에서 보듯이 한국은 세계 어느나라 보다 훌씬 여당과야당의 싸움이 치열했다
그래서 여소야대가 되여고 대선에서도 야당 후보가 이긴다면
그때에도 야당은 국회선진화법을 고수할것인가?
반미의 노선을 이어갈것인가?
나라가 거덜나고 나라 빚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도 무상복지를 그대로 고집할것인가?
북한과 남한 어느쪽이 악역일까?
6.25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목숨을 죽게한 북한이 악역임이 분명하다
공산주의로 온세계를 공산화하려던 쏘련이 악역임이 분명한데도
야당은 교과서 국정화를 무산시키겠다는것이다.
그래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