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농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2015.11.14 뇌출혈로
의식을 잃은 후 316일 후 2016.9.25 사망 선고를 통고 받았다.
그러나
살인자들 경찰과 행정부는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애도하거나 사과 하지 않으며,
살인자들 경찰이 오히려 시체마저 빼앗아, 갈갈이 살마저 풀어 혜치겠다고 시체에게 영장 청구를 하는 나라!
이에 살인자들을 기소하거나 처벌하지 않으며,
되려 살인자들에게 시체마저 갈갈이 찢으라는 권리의 영장 발부를 유가족에게 발부한 사법부 검찰!
이것이 박근혜 행정부요 경찰과 검찰이다!
경찰의 고문을 받으며 조사실에서 죽은 고 박종철의 죽음과
체류탄에 맞고 숨진 이한열의 죽음들 그 수많은 죽음들 뒤에 우리 모두가
용감하게 일어난 민주 항쟁을 가슴 깊이 품고
박근혜 정부가 무너져도 계속되는 사법부의 부정 판결!
이런 사법부에 저항해야 우리는 비로서 좋은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후세들에게 할 바를 다하는 것이 된다.
" 용감하지 못하면 좋은 것을 얻을 수 없다"
절대로 굴복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