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박근혜 친북국정교과서 부추기네? 조선[사설] 문명고 金 교장 같은 분, 백명 천명 나와야 교육이 선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 역사 교과서를 시범 사용할 연구학교는 결국 전국에서 경북 경산시 문명고등학교 한 곳만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국 중·고교가 5566곳이나 된다는 걸 생각하면 믿어지지 않는 숫자다. 사실 야당·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이 하나가 된 거대 조직과 개별 학교들이 맞선다는 것은 애초에 어려운 일이었다. 힘없는 학교 입장에서 "(연구학교를 신청하면) 촛불중앙회에 알려 학교를 흔들겠다"는 협박은 공포 그 자체였을 것이다. 게다가 최순실 사태의 와중에 좌파들이 새 역사 교과서를 '최순실 교과서' '박근혜 교과서'라고 선동한 것이 사회에 쉽게 먹혀들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조차 ‘국정역사교과서’ 라는 표현 사용하지 않고 ‘새 역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국 중·고교가 5566곳이나 된다는데 시범 사용할 연구학교 로 경북 경산시 문명고등학교 한 곳만 국정역사교과서 선택했다는 것은 국정역사교과서에 대해서 국민과 교육자와 학부모와 학생과 전문가들이 용도폐기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야당·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이 아니라 21세기 상식을 지닌 국민들이 시민들이 학생들이 교사들이 전문가 들이 시대착오적인 국정역사교과서 폐기 했다.
조선사설은
“문명고 김태동 교장은 "다들 국정교과서가 잘못됐다고만 하지 제대로 내용을 검토해 보지는 않았지 않나"라며 "그렇다면 검정에서 문제 있던 부분을 국정은 어떻게 다뤘는지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당초 경북 지역에서만 10여 학교에서 연구학교를 신청할 움직임이었지만 외부의 겁박(劫迫)에 다 포기했다. 좌파단체들은 문명고를 향해 "국정교과서는 불온서적"이라며 "연구학교를 신청하면 학교에 불이익이 가도록 하겠다"며 협박했다고 한다. 김 교장은 "그렇다고 압력에 굴해 물러나지는 않겠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정교과서 사용하는 곳은 조선일보가 우방이라고 주장하는 미국도 영국도 독일도 일본도 G7국가들도 OECD국가들도 G20 국가들도 아닌 북한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비판하면서 북한 따라하고 있다. 북한이 채택하는 국정교과서를 야당·좌파 교육감·전교조·민노총이 반대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찬성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종북신문 친북 신문아닌가?
조선사설은
“문명고는 지금까지 천재교육 출판사에서 낸 검정 역사 교과서를 사용해 왔다. 이 책은 현대사 연표에서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이라고 쓰고 북한에 대해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며 출범 의미를 부각한 대표적 좌편향 교과서다. 그런 교과서와 새 교과서를 비교해보자는데도 문명고 일부 학생·학부모는 반발한다고 한다. 교과서를 읽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좌파와 인터넷 선동만 따라가고 있다. 김 교장처럼 소신과 용기를 가진 교육자가 수백, 수천명 나와야 역사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이라고 쓰고 북한에 대해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며 출범 의미를 부각한 대표적 좌편향 교과서 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어처구니 없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생트집이다. 유엔에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동시가입돼 있다. 북한에서 도입하고 있는 국정교과서 체제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고집하는 배경에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할아버지인 방응모 일제시대 조선일보 사장이 친일 반민족 매국 매족 범죄행위 세탁위한 것이라는 비판 피 할 수 없다.
(홍재희)==== 박근혜표 역사 국정교과서는 이승만 독재와 박정희 친일 군사유신독재를 미화 한다는 비판 받고 있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매국노이다. 뿐만 아니라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 사주족벌체제는 박정희 전두환노태우 군사독재정권에 빌붙어 권언유착 통해 언론자유 유린하면서 부패족벌 신문 사주권력 유지해온 사익추구 집단이다. 신문망치고 종편채널로 방송까지 망치더니 이제 국정교과서 채택 강요하면서 대한민국 교육까지 망치려 시도하고 있다.
(2017년2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문명고 金 교장 같은 분, 백명 천명 나와야 교육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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