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부동산 거품을 띄워 집값을 오르게 해 주겠다고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이 되었으나 4대강 파괴, 부실 자원외교, 방산 비리로 자신들의 뱃대지만 채우고 국가엔 엄청난 부채만 남기고 끝났다. 그런데 어떤 후보가 또 자신은 IT 전문가라며 일자리가 부족한 젊은 세대의 어려움을 이용해 실질적 내용도 없는 4차 산업 혁명을 운운하며 국민을 꼬드기고 있지만 그의 과거를 보면 분명 이명박을 빼닮았다. 온갖 의혹, 갑질, 부도덕, 돈만 밝힘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초차 없을 지경이다. 그런데 대안이 없는 보수 후보에 수구세력과 기득권 세력은 이런 자격과 자질, 도덕성이 현격히 떨어지는 인물을 밀어 주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자본과 학연, 지연에 길들여진 진보와 보수 언론들이 총동원되어 일반 시민과 기득권 세력 간의 대결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역대 어느 민주정치 역사도 시민의 저항을 이긴 세력은 없다. 타협 없는 제대로 된 정권교체로 반드시 시민이 승리할 것이다.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터퍼)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세익스피어)
광명이다.(위고)" <00>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칼라일)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 듣는자.(미드라쉬)"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단테)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