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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드찬성 방씨조선일보 5년후 반미국 친중국신문된다? 조선[사설♤ 2018-01-12 23: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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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사드찬성 방씨조선일보 5년후 반미국 친중국신문된다? 조선[사설] 訪中 의원들, 중국 뜻 증폭시켜 전달하는 역할 맡을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싱크탱크인 판구(盤古)연구소와 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는 중국 전문가들이 참석해 "한국이 지나치게 미국 입장을 따라가는 것 아니냐"며 '사드 반대' 논리를 강하게 주장했다고 의원들이 전했다. 중국 측은 "한국에 가장 안 좋은 것은 중국이 북한과 다시 혈맹 관계로 돌아가는 것이며 사드로 인해 동북아가 신냉전 체제로 갈 수도 있다"는 발언도 했다고 한다. 김영호 의원은 "중국은 사드가 한국의 안보 수요를 넘어서고 그 뒤에 미국이 있다고 생각하더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숭미사대주의적인 친미국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싱크탱크인 판구(盤古)연구소와 좌담회를 가진것에 대해서 훈장질하고 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논설위원진영에 중국 전문가가 전무 하다는 점이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싱크탱크인 판구(盤古)연구소와 좌담회를 가지고 중국의 속내를 실사구시적으로 파악한 것은 초당적 국익외교의 상징이다.

 

 

 

 

 

조선사설은

 

 

 

“더민주 의원들이 베이징까지 가서 확인했다는 중국 전문가들의 견해는 중국 관영 매체를 통해 수없이 나온 내용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토론해보니 중국의 반대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북핵과 미사일 을 남한수도권에서 사드로 방어하지 못한다는 사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바마의 미국은 미국의 실패한 북핵과 미사일 정책 오류 덮고 북핵 미사일 방어명분으로 사드한국 배치해 G2시대 중국포위 하는 미국의 국익을 챙기고 있는데 중국도 G2차원에서 사드한국배치를 접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더민주 의원들이 베이징까지 가서 확인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

 

 

 

조선사설은

 

 

 

 

 

“베이징대 교수와 판구연구소 연구진은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학자들이 아니라 당의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중국을 오래 연구해온 전문가들은 그들이 중국 정부·군과 미리 의견을 조율하고 나왔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실이 이런데 뭘 바라고 베이징까지 달려가 중국 정부에 멍석을 깔아주었는지 모를 일이다. 의원 6명 중 2명은 중국 유학파라고 한다. 그러고도 대외 문제에 관한 한 중국 학자들에겐 표현의 자유가 없다는 기본 사실조차 몰랐단 말인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싱크탱크인 판구(盤古)연구소와 좌담회를 가졌다...원 6명 중 2명은 중국 유학파라고 한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중국전문가가 전무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김장수 주중 한국대사는 육사 출신이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 실장도 육사출신이다. 이병호 국가정보원장도 육사출신이다. 한민구 국방장관도 육사출신이다. 이들 육사출신인사들은 하나같이 친미 숭미사대주의적인 성향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윤병세 외교부 장과 황교안 국무총리와 홍용표 통일부장관 또한 친미 숭미사대주의적인 성향들이다.박근혜 대통령도 숭미사대주의자이다. 박근혜 정부의 통일외교안보라인은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한국군 전시작전통제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사드 한국 배치결정해 이들이 G2시대 중국미국 패권 다툼의 상징인 사드배치 졸속결정하고 성주와 중국에서 아세안에서 유엔에서 사드배치 반대 거세자 널뛰기식으로 배치에서 이전으로 다시 중국에 대한 공격으로 좌충우돌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사드 이슈의 핵심은 사드 배치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 조치라는 것이다. 방중 의원들이 이 점을 중국 측에 납득할 만하게 설명했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대신 곧 제재 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등 중국 측의 협박성 발언을 증폭해 국내에 전달하는 역할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 이슈의 핵심은 사드 배치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 조치 명분으로 미국이 중국 포위하고 견제하는 수단과 방법이라는 것이다. 사드 배치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 수도서울과 수도권을 방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사드 이슈의 핵심은 북핵과 미사일 쟁점을 중국과 미국의 G2대결 쟁점으로 전환시켜 놓았다는 점이다.

 

 

 

 

 

(홍재희) === 동시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경악하고 있는것은 조선일보의 우군이라고 볼수 있는 전경련과 경제 5단체들이 사드 이슈의 핵심은 사드 배치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 조치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고 중국의 경제보복에 조선일보의 우군이라고 볼수 있는 전경련과 경제 5단체들이 떨면서 침묵하고 있다는 점이다. 재벌을 비롯한 조선일보의 우군이라고 볼수 있는 전경련과 경제 5단체들이 생존위해 미국의 한국 사드배치 적극 찬성하지 못하고 숨죽이고 있다는 것은 생존을 위해 재벌과 전경련과 경제 5단체들이 숭미 친미에서 친중국으로 이미 기울어 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숭미 친미 조선일보가 경악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외교 안보 문제는 무엇보다 국익 차원의 판단이 필요한 분야다. 그래서 어느나라나 의원 외교는 정부와 충분한 조율을 거치는 것이 관례다. 하지만 외교 경험도 없는 초선들이 정부의 공개적 반대를 묵살하고 방중을 강행했다. 문재인 전 대표와 더민주 지도부도 도리어 정부를 비판하면서 방중 의원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앞으로 의원 6명이 중국에서 들은 중국의 뜻을 어떻게 국내에 확대 전달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벌과 전경련과 경제 5단체는 이미숭 생존권 차원에에서 숭미 친미에서 친중국으로 기울어 지고 있다.중국을 대체할 시장이 세계에는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외교 안보 문제는 무엇보다 국익 차원의 판단이 필요한 분야 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주장하고 있으나 일제시대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민족가 국가의 외교 안보 문제 보다 1933년부터 한민족 식민지배 강점한 힘있는 일제에 빌붙어 미국 타도 영국타도 외치며 생존하다가 1945년 일제가 패망하고 미국이 한반도 남한 점령하자 친일에서 친미국 숭미사대주의로 옷을 갈아입고 기회주의 적인 변신했다.

 

 

 

 

 

(홍재희)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앞으로 5년 정도 후면 숭미사대주의 신문 친미 사대주의 신문에서 반미 친중국신문으로 옷을 갈아입을 것이다. 필자의 그런 분석은  이명박근혜 정권 8년 오바마 미국 정권8년 제재 압박 봉쇄 속에서 생존하고  3대세습 과 핵과 운반 수단 확보한 이미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이  체제내구성 확보 한 가운데 앞으로 늦어도  5년 후면 미국 본토 핵공격 가능한 운반 수단 대량양산실전배치 하게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미국 본토 안전위해 중국포위 제일선의 주한미군 안전 위해 김정은 정권의 북한과 미국이 평화협정 체결하는 것은 상식이다.  뿐만 아니라 급성장한 중국 견제와 미국이 서서히 쇠퇴하는 시점과 맞물려 있다. 그렇게 되면 친일에서 친미로 옷갈아입은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재빠르게 친미에서 변신해 친중국으로 옷을 갈아입을것이 분명하다.

 

 

 (홍재희) ====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에 기고한 199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포겔(Robert Fogel) 교수의 글을 보면 2040년이면 중국의 경제 규모는 123조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한다 30년 내에 중국의 세계 GDP 점유율은 40%로 14%의 미국과 5%의 유럽연합을 앞선다고 한다. 앞으로 30년까지 가지 않고 앞으로 5년 김정은 정권이 미국 본토 핵공격 가능한 운반 수단 대량양산실전배치 하게 될것이고 북미평화 협정체결하게 되면 그리고 중국이 급성장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미국은 쇠퇴중이니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앞으로 5년 쯤이면 친미에서 친 중국으로 갈아탈것이 불을 보듯뻔하다는 것이 방씨족벌조선일보 사주권력의 우군인 전경련을 비롯한 경제5단체들이 이미 친미국에서 친중국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8월10일 조선일보[사설] 訪中 의원들, 중국 뜻 증폭시켜 전달하는 역할 맡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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