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세월호 7시간과 최순실 우병우 커넥션? 조선[사설] 檢, '최순실·우병우 커넥션' 의혹 밝혀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대표와 최순실씨가 2년 전 김 대표 소유 골프장에서 함께 골프를 했다고 한다. 최씨 측근인 광고 감독 차은택씨가 검찰에서 그렇게 진술했다는 것이다. 차씨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이화여대 교수도 같이 골프를 했다고 한다. 시점은 우 전 수석이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발탁된 2014년 5월 전후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대표와 최순실씨와 최씨 측근인 광고 감독 차은택씨는 모두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의 살아있는 정치권력의 수혜자들이다. 우 전 수석이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발탁된 2014년 5월 전후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적 재난으로 규정한 세월호 참사의 골든 타임 7시간 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이 지금도 의문시 되고 있는 시점과 접목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동안 최순실씨와 주변 인물들이 거의 견제를 받지 않고 광범위한 전횡(專橫)을 벌일 수 있었던 이유가 미스터리였다. 그래서 사정 기관을 총지휘하는 위치의 우 전 수석이 최순실씨를 비호해왔던 것 아니냐는 의심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우 전 수석의 장모가 최순실씨와 같이 골프를 하는 사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순실-김장자-우병우'로 이어지는 연결 관계가 처음 떠오른 것이다. 실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우씨가 민정비서관으로 발탁되는 과정에 최순실씨와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했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도 언론에 "차은택씨가 우병우 민정수석 명함을 보여주면서 '우리를 봐주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 일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김장자-우병우'로 이어지는 연결 관계가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을 정점으로 해서 국정농단 종횡무진 했다는 점은 그리고 그 시점이 바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에 대한 의혹과 접목돼 있다는 점에서 '최순실-김장자-우병우'로 이어지는 연결 관계가 박근혜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을 풀어나가는 단초가 될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런 의심은 아직은 정황(情況)이다. 그러나 최씨가 사실상 지배한 미르·K스포츠재단이 작년부터 대기업에서 774억원을 강제 모금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잡음이 일었는데도 사정 기관 어느 곳에서도 견제한 흔적이 없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다. 지난 5월엔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K스포츠재단과 연계된 K스포츠클럽의 운영 실태를 조사하려다가 돌연 중단하기도 했다. K스포츠재단은 롯데그룹에서 받은 70억원을 검찰이 롯데그룹 압수 수색에 나서기 전날 롯데 측에 되돌려주기 시작했다. 이런 일을 다 우연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검찰이 '최순실·우병우 커넥션'을 제대로 규명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이 '최순실·우병우 커넥션'을 제대로 규명할수 있는 힘이 없다는 점이다.상황이 심각하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특검을 통해서 '최순실·우병우 커넥션'을 제대로 규명해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원수로서의 의문의 7시간 실체적 진실도 밝혀내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원수로서의 의문의 7시간 을 유야무야 했던 대한민국에게 지금 박근혜 게이트가 부머랭 처럼 대재앙으로 돌아왔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검찰 수사 받기 전에는 검찰이 '최순실·우병우 커넥션'을 제대로 규명할 수 없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5일 조선일보 [사설] 檢, '최순실·우병우 커넥션' 의혹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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