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열받네.
제주 강정마을은 어느나라 땅인가?
훈련중엔 서울 광화문 광장이 아니라 명동거리에도 군인들이 총들고 나타날 수 있는데~
생각같아서는 한방 쾅~ㅠ
여기 항의하는 여자들은 여자니까 그렇다치고 남자들은 뭐냐고요?
군대는 갔다온거여?
여기서 간부는 뭘하고 있었나?
고개숙인 병사들 보고 이렇게 한마디 했어야지.
"너희들 무슨 죄지었어? 고개들어~"
오호 통제로다.
군인들이 훈련도 마음대로 못하게하는 나라, 제주도 강정마을~
대한민국이 어디로 굴러가는걸까?
주민들의 항의에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무슨 큰죄나 지은듯 비굴하게 고개숙인 대한민국 군인들, 군인의 사기를 꺾는자, 그들은 과연 어느나라 국민인가?
<00>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United we stand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