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선거 유세중 좌파 폭력배로부터 우측 빰 카터칼 공격을 당한 박대통령 조금만 더 깊었으면 생명이 위험했다고 한다.

또 미국대사를 식칼로 테러하는 좌파 폭력배들 이게 저자들의 본성이다. 세월호도 혁명을 위해서는 ~~~~~~
[출처] 김대업, '2002 대선 병풍사건은 기획됐다'|작성자 저널리스트
병풍조작과 관련 김대중 노무현 대선관련 정치인들 수사를 받아야 한다. 노대통령 선거본부장은 문재인이였다. 이건 절대 혼자서 할수없는 대선사기다. 김대업은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받고 복역하다가 가석방 되었다.

민주당과 국민당은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동지들이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서 준용이 취업 비리 조작이 들통났다. 어제까지 같은 동지들끼리 이렇게 까지 할수 있었나?? 대선조작이 저자들의 전매특허이다. 목적을 위해서는 잔인한 인간들이다. 그러니 남에게는 오죽할까??
문대통령이 적폐라고 하면서 하는 수사가 김대중 전대통령때부터 내려오던 관례를 박근혜에게만 이 관례를 이잡듯하여 사법처리한것이다. 관례란 예로부터 굳어져 계속 전해 온 사례나 관습을 뜻하는데 전직 다른 대통령에 비하면 박전대통령의 처신은 훨씬 깨끗한 것이였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민정수석때의 관례에 대해서는 전혀 수사를 안하고 박근혜 관례를 들쑤셔 그것이 무슨 큰 비리인양 언론 플레이 하는것은 야비하고 불공정하다.